노하버로 약 한달간 253찍고 현재 이지루시드,노말가엔슬까지 솔플 클리어했으며 본캐하려고 자석펫사주고 엠블렘 3줄도 맞춰놓은 캡틴입니다.
뭔가 키우면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많이 보여 선장님들도 이에 동의하시는지 여쭙고자 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1.에이밍,봄바드 관련
일단 컨티뉴얼 에이밍 최종뎀 25% 패시브화하고 스킬 데미지를 삭제시켜서 순수 봄바드 갱신용 액티브+크뎀20% 최종뎀25% 패시브가 섞인 스킬로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에이밍 후딜레이를 대폭 감소시켜 딜로스를 줄이고 봄바드 갱신을 원거리에서 빠르게 할 수 있게 만들면 구조적 문제가 얼추 해결될 것 같은데요.
몸박해서 깔아야하는 봄바드(생존위협), 후딜이 너무 큰 에이밍(딜로스) 등등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를 개선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2.소환수 관련
많은 분들이 70초마다 소환수 갱신하는거에 불만을 가지시는데.
저는 반대로 70초마다 소환수 갱신하는건 그럴 수 있다치는데.
시즈 봄버, 어셈블 크루의 후딜레이가 많이 길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보통 70초마다 배틀쉽-배틀쉽-시즈 봄버-어셈블 크루 순서로 누르는데요. 어셈블 크루같은 경우 상태이상 방어의 목적때문에 유동적으로 사용하여 사이클에서 빠진다고 쳐도 배틀쉽-배틀쉽-시즈 봄버를 모두 까는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들고 딜로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틀쉽같은 경우 설치 후딜레이가 긴편이 아닌데. 이상하게 배틀쉽-배틀쉽 연속으로 누르면 삐걱대는 경우가 많았고 시즈 봄버, 배틀쉽 크루는 후딜이 필요 이상으로 길다고 생각합니다.
소환수 설치 후딜레이만 줄여도 설치피로도를 줄일 수 있고 딜로스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함다.
특히 시즈 봄버 << 얘는 너무할 정도로 후딜이 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급한 개선안은 위 2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캡틴은 구조적으로 볼때 '귀찮고 신경쓸게 많은 직업'이라고 생각하지 절대 구조적으로 하자가 큰 직업이 아닌거 같은데. 뭔가 하자가 있습니다.
이 하자를 만드는게 저는 스킬들의 긴 후딜레이라고 생각함다.
후딜레이가 감소되어야 뭔가 부드럽고 매끈한 보스전이 될 것 같아요.
선장님들 의견은 어떠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