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레 4렙을 받은 챌섭의 일반적인 경우를 생각할때, 리레 안에 최대한 많은 딜을 압축해서 넣기 좋습니다
딜 압축률이 제일 높은 방법이라, 섬무 도중에 일필이 터졌다면 일필 지속 동안에 섬무+망혼강림+망혼각성 막타 + 만리향 막타가 전부 다 들어갑니다
기존 방법은 만리향 막타가 오리진 컷씬 도중에 나가서, 일필에 안 묻을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망혼강림을 직접 눌러주는 과정을 섬무 도중에 자동으로 나가게 하여 선참을 1초 정도 더 쓸수 있고,
시퀀스-망혼강림-승화-섬무망혼 방식보다 안정성이 높고 고점이 높습니다
Q. 그러면 언제 편하게 쓸수 있냐?
A. 극딜을 준비하고 쓰기 좋은, 루시드 3페, 슬라임 그로기 등에서 쓰기 좋습니다
더스크에서도 눈 열리기 전에 미리 해두기 좋습니다
Q. 다른 보스에서는 못 쓰냐?
A. 적응되면 다 쓸수 있습니다.
보스 입장맵에서 일격필살 터뜨리고, 10초 후 승화+망혼강림 1타 쓰고, 10초 후 망혼강림 2타를 써주고
시퀀스로 도핑 후 입장하면 입장일필도 맞으면서 극딜도 제일 쎄게 들어갑니다
Q. 그 이후에 극딜이 밀리는거 아니냐?
A. 입장맵에서 승화를 극딜보다 20초 먼저 누르는 느낌이라, 2번째 극딜에서도 승화가 극딜보다 20초 먼저 돕니다
승화가 돌자마자 눌러주고 망혼강림 1타, 10초 정도 후에 망혼강림 2타를 눌러주면 극딜 돌자마자 해주면 문제가 없습니다
Q. 극딜이 꼬여서 승화가 날라가면 어떡하냐?
A. 루시드 2페 같은 경우 말고는 솔플에선 그럴 일이 잘 없습니다. 게다가, 승화 지속이 30초고, 승화를 누른 후에 15~27초 사이에 극딜을 시작하기만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에 쿨뚝을 끼고 있다면(일반적인 경우는 아님) 더 일찍 극딜을 시작할수 있고, 극딜을 시작 가능한 타이밍이 훨씬 유동적으로 조절 가능해서 극딜이 밀려도 극딜을 날리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
또한, 승화를 올리고 2~3초 후에 바로 극딜을 시작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시퀀스에 모든 극딜버프를 넣어두는 기존의 방식"과 같아지는것 뿐이라 리스크가 없습니다.
요약하자면, 승화를 누르고 0~15초 후에 극딜을 하면 일반적으로 쓰는 극딜과 같은거고, 15~27초 후에 극딜을 하면 쎄게 극딜이 들어갑니다. 27초보다 더 오래 걸리면 승화가 섬무 도중에 끝날 확률이 생겨서 이것만 조심하면 됩니다. 쿨뚝이 있다면 (ex. 2초뚝) 13~27초 후에 시작해도 되고 5초뚝이 있으면 10~27초 사이에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