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유저 이탈 많고 게임 유입 안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결정 너프 <<< 이게 제일 큼
주당 결정 3~4억 줄었다고 “꼴랑 만원도 안 되네 접자” 하고 접는 사람은 많지 않음.
심지어 큐브 몇번 '딸깍' 스타포스 '딸깍' 한두번이면 사라져있는 정도의 메소임 ㅋㅋㅋㅋ 히발
근데 휴메·탈메 반복하는 입장에서 2달 키워놓으면 너프, 유챔 해도 너프, 돈 질러서 키워도 너프
이 꼬라지 보고 누가 다시 와서 돈 쓰겠냐.
전에도 보돌 수입으로 스펙업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냥 “아 이건 키워도 답 없구나” 하고 접는 거지 ㅋㅋㅋ
주변만 봐도 작년 여름에 유입돼서 이제 좀 키울만할때
바로 보스 보상 깎아버리네? 바로 유저들 석나가서 더 스펙업 안 하고
뉴비들도 다 도망가고 오기 싫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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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석 너프 안 하면 메소가 너무 많이 풀린다고?
그건 게임사가 해결해야 되는 문제임.
메소 소각처를 만들든 스펙업 욕구가 들게 만들든 그걸 해야지 왜 유저 보상을 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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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프 전에도 보돌 수입 + 현질로 스펙업 힘들었는데 이제 누가 스펙업 하고 싶겠냐고 ㅋㅋㅋㅋ
이 게임에서 제일 치명적인 경험이 뭐냐면
성장했어? → 보상 너프
이게 너무 잦으니까
“아 이 게임은 열심히 해봤자 스펙업 해봤자 나중에 보상 깎는 미친 게임이구나”
이 생각 들면 다신 안 옴. 그래서 휴메·탈메 반복하던 사람들도
“미쳤다고 이 게임에 또 돈 씀?” 하고 그냥 손 털지.
메소값이 안 잡히는 이유도 똑같음. 사람이 없고, 소비를 안 하니까 안 잡히는 거지.
뭐 아즈모스 없앴으니까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근본은 이미 박살났다고 봄.
결정 너프 계속 맞으니까 매 맞은 강아지처럼 PTSD 생겨서
“아 올라가봤자, 유챔 해봤자 언젠가 또 너프하겠지?”
이 심리 때문에 스펙업을 안 하게 됨 ㅋㅋ
[간단히 말하자면]
결정 너프 → 스펙업 욕구 박살 → 유저들 스펙업 안 함 → 석나가서서 이탈→ 메소 쌓임 → 메소값 안 잡힘 난 이 흐름이 딱 보인다고 봄.
연달아 결정 너프 때부터 게임 많이 갔다. 이 상태에서 첼섭 다시 연다고 누가 옴?
누가 지름? 유챔 장려해놓고 결정석 너프하는 게임에 이미 정 다 떨어져서 더 안 지르고 더 안 하지 ㄹㅇ.
강은호 말처럼 세렌 이상 보상은 올리고 검밑을 깎는 식으로 해야
유저들이 위로 올라가려고 하지.
결정 너프는 앞으로 진짜 피해야 하고 가능하면 롤백해야 한다고 봄.
결국 유저 수, 즉 오래 꾸준히 게임하는 사람이 늘어야 하는데
뉴비든 기존 유저든 결정 너프 맞으면 석나해서 지갑 닫음. 올라가봤자 뭐함?
어차피 보상 다 깎아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