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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갑자기 생각난건데 고2때 남을 도와야하는것을 엄마의 행동으로 배웠던거 같음

Blood
댓글: 8 개
조회: 123
2026-01-17 12:10:47
고2때 야자끝나고 원래 운행해야하는 마을버스가 끊김
그래서 엄마가 차로 나를 태울려고왔는데 항상 버스 같이타는 고3 2명보여서 태우고 가자고 얘기했고 나는 피곤해서 "에이 그냥 가자"라고 얘기함
하지만 엄마는 고3 형들한테 "xx갈껀데 태워줄까?"라고 물어보고 결국 태워줌
그리고 2주뒤였나?또 마을버스 끊겼는데 부모님이 술 한잔하셔서 발만 동동 구를때 전에 태워준 고3 부모님이 나한테 "태워줄까?"같은 질문을 하고 태워줌

이때 차안에서 많은 생각들더라 그후로는 남들 많이 도와주게 되었음

Lv44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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