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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30만 결사대가 진짜 무너진 이유는

동의인증기타
댓글: 31 개
조회: 1643
추천: 6
비공감: 13
2026-01-27 09:28:31
게임이 ㅈ노잼이기 때문임.
뭐 세칼카 어쩌구 이러는데 이딴거 ㅈ도 의미없고
진짜 팩트는 게임이 아무것도 안 달라져서.

강원기땐 게임 패치속도 느리다 느리다했지만
얘때 들어온 신규패치들은 하나같이 완전 새로웠음.
그전에 보지 못한 시스템들이었고
느리지만 신선했음.

유니온같은 호불호타는 컨텐츠도 있지만
버닝섭이나 마약버프 코인샵이벤트 등등
지금 메이플의 기초가 되는 모든 부분을 강원기때 다 나왔다고 보면 될 정도이니. 패치속도는 느렸지만 얼마나 새로운게 많이나온지 체감될거임.

지금은 근데 그런거 없음.
창섭이가 들어온지 2년이나 됐지만, 새로운 시스템의 재미는 거의없고 그냥 원래 있던거의 강화판 정도임. 그나마 달라진거라면 챌섭 미션?

게다가 BM도 워낙 많이만드니
새로운 시스템 나오면 이거 그냥 BM테스트 아님?  이런생각만 들게됨. 이번 파트너도 나중에 BM으로 쓰겠네. 이런 느낌.

패치노트 보면 부산스럽게 뭐 잔뜩 적어놨는데
사실 편의성패치 빼곤 뭐 딱히 새롭게 느껴지는 거도 없고
딱히 오래갈만한 컨텐츠도 안 보임. 실제로 다음 시즌엔 사라지거나 BM으로 전환 돼버리고.

유입입장에서도 안 그렇겠음? 이번에 메이플이 달라졌대~하고 왔더니 사실 달라진게 없음. BM만 잔뜩 늘어서 캐쉬샵만 우스깡스럽게 바뀌고, 플레이체감은 적응하고 나면 강원기때랑 달라진게 없단걸 2~3주면 깨닫게 됨.

뭐가 막~추가되고 그럼뭐해
느끼는 체감이 그대로인데.

Lv19 동의인증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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