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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대폭 하향됐어도 기죽지 않습니다. 하드 세렌 솔격 성공!

아이콘 난롯돌
댓글: 2 개
조회: 216
추천: 2
2026-01-28 22:05:19
지난 26일.




난생 처음으로 혼자서 하드 세렌 격파하긴 했는데, 진짜 너무 아슬아슬했어요.
남은 시간 단 15초, 남은 목숨 (데카) 단 하나, 거기에 태양의 저주 발동 직전까지 차오른 태양 게이지까지.
막 클리어 했을 때 정말 조금이라도 조심하지 않았으면 곧바로 실패로 이어지는 상황이었습니다.
참고로 배율은 그때 231%로 나왔었어요. 그럼에도 30분 가까이 걸렸던 건, 물론 직업 문제도 있었겠지만 손 문제가 더 컸을 것 같네요.
그래도 매주 꾸준히 노멀 세렌을 처치하면서 숙련도를 쌓은 덕분이었는지 그날 단 한 번만에 성공할 수 있었죠.

패치 후의 스펙 업은 리스트레인트 링 (리레) 3 → 4레벨 업그레이드랑 솔 헤카테 익힌 것뿐이었는데 그렇게 하고 나서 무릉 도장이랑 수로 갔다 오니까 그런 스펙 업이 너프된 만큼 충분히 보완해 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보조 무기 에디셔널도 지금 공격력 18%라서 공격력 21% 이상의 수준으로 올리려고 했는데 아직 못 했어요. 기존 보조 무기를 팔고 더 좋은 보조 무기를 사는 식으로 스펙을 올리려고 했지만 가격을 낮추면서 며칠 동안 기다렸는데도 기존 보조 무기가 안 팔려서 어쩔 수 없이 지금은 그냥 메소로 설정하면서 노리고 있어요.. ㅜㅜ

이제 제 스펙으로 혼자서 처치할 만한 보스 중 아직 한 번도 클리어 하지 않은 건 이지 대적자랑 하드 검은 마법사가 남아 있는데 대적자는 패링에 익숙해져야만 한다는 점 때문에, 검마는 3페이즈에서 자꾸 막혀서, 거기에 현생 문제도 겹쳐서 예전에 몇 번 연습하다가 한동안 연습하지 않고 있었는데 지금부터라도 다시 조금씩 연습해 봐야겠군요. 참고로 검마는 첫 클리어를 유니온 챔피언 (유챔) 모드 (물론 당연히 연습 모드 말고 실전 모드)로 할 생각이에요.

하드 세렌은 처음으로 잡았을 때 너무 아슬아슬했고 미트라의 분노 (미분) 가격도 10억도 안 되는 수준으로 확 떨어졌기도 해서 적어도 유니온 챔피언 모드 세렌 성공할 때까지는 대신 노멀 세렌을 잡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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