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관적인 후기니 재미로 봐주시면 땡큐
평가가 안좋았던 업데이트부터 나열하겠음
드리머
창섭체제 첫 업데이트, 그러나 너무 부실한 내용, 그리고 터져버린 뉴스
신보스는 커녕 신지역 조차도 없고, 그냥 신스킬 달랑 하나가 끝
3차 업데이트를 에픽던전을 메인으로 내새우기엔 너무 부실했음
물론 그나마 덕분에 에픽던전이 핵심 서브컨텐츠가 되긴했다만
마일스톤
일단 아란 유저입장에선 사실 넘사벽 최악의 업데이트긴한데 그건 넘어가고 ㅇㅇ
아무튼 컨텐츠는 매우 풍족하게 내줬고 비수기때 좋은 업데이트 보여주면서 기대하긴했는데
막상 마코 안나오니까 실망이 너무 컸다
솔직히 마코만 나왔으면 준수한 업데이트 됐을텐데 이게 너무 큼
넘사벽
크라운
업데이트 볼륨은 창섭체제 최대임, 신지역에 3종신보스, 그리고 (못생긴)신스킬까지
인플레도 역대급이고
다만 챌린저스 파트너의 기획 미스랑 극성비 초기 미지급으로 평가 깎아먹는건 아쉬웠다 ㅇㅇ
그리고 솔직히 제네패스 안내주니까 어셈블에 비해 템포가 느리면서 아쉽긴해
그나마 카이가 개꿀통이라 봐주지만
그리고 본케 입장에서 지금이 역대급 스펙인플레로 온몸으로 느꼈음
어셈블
흥행, 니즈충족, 컨텐츠 퀄리티 등은 매우 성공적이라고 보고 대부분은 최고라고 꼽히긴할텐데
개인적으로 후술할 넥스트에 비해서 신선함이나 새로움을 크게 못느껴서 2순위로 뒀음
물론 이때 간만에 사람 몰린만큼 진짜 재밌긴했음 ㅇㅇ
넥스트
유챔이나 밸런스 등 이슈때문에 별로 안좋아할 사람도 있긴할건데
나는 해방난이도를 과감하게 완화하거나 시퀀스 시스템 개발, 챌섭 출시 등
새로운 시도들이 많아서 굉장히 파격적이라 생각했음
제 2의 빅뱅패치, 마이너한 버전이라고 생각
유챔도 솔직히 시스템자체는 크게 거부감이 없음, 원래부터 친부케파라서
근데 유챔레이드는 심각하긴하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