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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나도 익스우 44퍼랑 같이 갈뻔한적이 있었음

어뢰기
댓글: 7 개
조회: 1702
추천: 4
2026-01-31 08:55:04
선요약: 날짜랑 시간까지 다 맞춰줬는데 친구랑 오버워치하러 간다고 노쇼해서 혹시나 배율 검색해보니 73퍼가 아니라 44퍼로 속였음



 
작년 10월 말쯤에 내가 익스우 2인격 갈 스팩이여서 트팟 구인글 올렸는데
렌 73퍼 연락왔었고 내가 83퍼니까 합쳐서 156퍼니까 생존만하면 금방 잡을거 같았음

내가 흰색이고 상대방이 노란색임

날짜는 11월2일(일요일) 이라서 내일(월요일)부터 오후 6시반 이후에 된다길래 오케이했음
근데 약속시간에 연락없고 혹시나해서 퇴근늦어져서 그런가하고 카톡남겼는데
무슨 약속은 잊어버렸는지 친구랑 밥먹고 오버워치한다고 함 ㅋㅋ 심지어 시간도 7시로 미루자고함

제일 열받는건 지가 약속도 다 까먹고 노쇼하면서 "익스우 잡아봅시다!!" 이말때문에 화가 머리끝까지남
오늘 안되냐고 날짜조율 물어봤는데 답장도 친구랑 밥먹고 있는지 안하는거 보고 파티 쫑냈음

근데 당연히 73퍼인줄 알고 있어서 환산검색 안해서 쫑내고 검색해보니까 44%였음
사실 44퍼도 아님 유니온의 가호 안쓸꺼니까 더 내려가겠지

지금은 템다 쌀먹하고 접은거 같더라



지금은 슬슬 익스우 솔격준비 하고있다

+근데 저때 궁금한게 뭘 어떻게 하면 73퍼가 44퍼로 되는지 알아볼려고 보조나 템이 몇부위 빠졌나 체크해봤는데 진짜 모르겠더라 환산 거의 1.5만가까이 속였다는건데 어이없긴하다

Lv11 어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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