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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돌아온 싱글벙글 로아유저의 메이플 뉴비생활(2탄)

쥬엘르이
댓글: 9 개
조회: 5137
추천: 21
비공감: 2
2026-02-04 19:42:02
생각보다 인기가 좋아서 한번 더 쓰게 됬따ㅏ.(저같은 늅늅이를 사랑해서 감사합다-굽신-)
대충 1탄은 본캐 이야기만 했었는데
이번에는 유니온으로 키울 부캐 이야기를 해볼거다.(헛소리주의)
우선 본캐 키우면서 알게 된건, 메이플도 일일숙제라는게 있다는거다.(심볼작,몬스터 헌터)
그것도 안하고 사냥만 하다 꺼서 개손해봤다.. (뒤늦게 앎)
메이플은 결국 이 유니온이라는 시스템 때문에 무조건 키워야 된다 한다.
물론 유니온도 추천 순위가 있긴 한데 그딴건 모르겠고,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만 골라 했다.
(1편에도 나왔듯이 아델, 엔버, 데몬, 그리고 비숍)
비숍은 갑자기 왜 나왔지? 싶을거다.
이놈은 초보자 팩 패키지에 나온 테라 버닝을 어따 쓸지 고민하다, 메이플도 서폿이 있다고 하길래 비숍을 택했다.
(그리고 이쁘다.)
첫번째는 엔버로 시작했다.
얘는 뭐.. 접기 전에도 한번 해봤고, 모바일에서도 뒤지게 많이 해서 익숙했다. 물론 리마스터 되고 스킬 모션이 좀 달라져서 좀 괴리감이 들었지만.
100레벨 되고 나서는 광역기 존나 많이 생겨서 사냥이 매우 쉬웠다.(근데 개인적으로 프라이멀 로어 디자인 좀 구리다..)
유니온도 좋은 성능이라 예쁘고 편하고 아주 완벽한 캐릭터인거 같다.(최거다 엔버쨩!)
다음으로 키운 애는 비숍이었다. 근데 나는 솔직히 이새기 키우면서 ㅈㄴ 충격받았다.
바로 점프 이동기가 없었다. 전혀.
3차나 4차때 주나 싶었는데 그딴거 없었다. 순수 텔레포트 하나로 이동을 해야된다는 거에 벌써부터 접고싶은 생각이 존나 들었다.
하지만 3차 들어가면서, 텔레포트에 딜이 들어가면서 텔포 딸깍만 해도 몹이 잡히니 어느정도 숨통이 트였고,텔포도 하다보니 어느정도 익숙해지드라.
4차부터는 빅뱅이랑 용가리가 알아서 다 해줘서 사냥 난이도가 은근히 매우 쉬웠다.
다음은 아델인데.. 얘는 뭐 말할게 없는거 같다. 그냥 사냥 goat. 칼들이 알아서 잡아줘서 유튜브 보면서 사냥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데몬은(슬레이어임) 너무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쉬운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분이 상쾌한 데몬은 어디가고 갑자기 급 침착해진 목소리도 한몫한다.)
근데 기껏 다 키워놨더니, 챌린저스 서버에서는 유니온 못쓴다.
아무래도 서버 이동을 하고 써야될거 같다..
아직 접지도 않았고, 즐겁게 플레이중이다.문브릿지에서 여전히 구르는 뉴비다.
최근에 또 환불 뭐시기 터지긴 했는데, 기분탓이겠지?
뭐 아무튼 오늘도 평범한 뉴비의 일상, 들어줘서 고맙다ㅏ

                                                                                                              ~메붕이의 일기 끝~

Lv1 쥬엘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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