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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세계의 심장이 혹시 태초의 신의 심장 아닐까?

도체리아
조회: 112
2026-02-06 01:47:18
고대신의 힘을 흡수하는게
사실 흡수가 아니라

원래 세계의 심장이 가지고있었던 힘인데
그게 365갈래로 나눠져서 고대신이 탄생한거면?

그래서 고대신들이 세계의 심장에 반응하는이유가
자신의 자아를 잃고 다시 본 상태로 돌아가는걸 싫어하는거징
요번에 이미르에서 흉성이 분리된거처럼
그런 느낌으로다가.

태초의 신이 창조한 3명중 한 오버시어가 타락해서
태초의 신 자리를 먹으려했고 뒤통수를 쳤고
태초신이 365갈래로 터졌고
그 힘이 세상에 흩어져 물체나 생물에 깃들어서
365 고대신이 탄생한거 아닐까 싶음

그러니까 뒤통수친 타락한 오버시어 색1기가 제발저리니
오버시어의 하수인인 초월자나 옛 대적자들도 고대신들을 잠재우거나 소멸시키려고 하는거 아닐까싶음


제른 다르모어가 봉인석을 깨고 일부러 대적자(유저)를 살려두고
세계의 심장을 가지게끔 설계했고
대적자(유저)에게
고대신의 힘을 가진 사도들을 보내서
일부러 차근차근 고대신들의 힘을 흡수하고
대적자(유저)가 강해지도록 하고있다면
제른다르모어의 목적은
완성된 세계의 심장이 아닐까


이상향 창세를 목적으로 했던 검은마법사의 '창세의 알'이
실패한걸 매그너스로 봤던 제른다르모어는
'완성된 세계의 심장'으로 자신의 이상향을 창세하려고 할거같음

3오버시어중에 타락한 오버시어의 영향을 받아서 초월자도 자꾸
지세계를 창조하려고하는거일수도


Lv22 도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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