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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메생 첫 290기념 하는/하던 게임들 정산

아이콘 혼빈
댓글: 3 개
조회: 354
2026-02-07 15:52:28
이게 하면서 최종 마을을 갈일이 있을까 항상 생각하면서 정말 느긋하게 했는데

어떻게 경험치 관련 패치가 쭉쭉 겹치고 챌섭 시즌2로 기반 확실하게 잡으면서

어떻게 보면 쉬고 하고 쉬고 하고 반복했던 메생중에 가장 열심히 했던 타임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곧 있으면 기어드락이 나오지만 현재는 마지막 마을이니 탈라하트를 가게 되는날이 오긴 하네요~!

하던 게임중에 가장 어려웠던 목표를 이룬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거의 마지막 목표를 이룬 느낌이라 정산 겸 다른 게임들 정산 겸 자랑..?



어릴때 못했던 승급을 2023~4년부터는 조금 유입친화적 패치를 하면서 키워봤던

어둠의 전설 캐릭 이거도 어느정도 하고는 한계가 부딛쳐서 가끔 추억 팔이할때 들어가게 되는 게임



어둠의 전설 얘기하면 빠질수 없는 그시대 고전겜중 하나 바람의나라 ㅎ_ㅎ..

한창 옛날엔 2차 - 3차도 가기 힘들고 해서 잊었었지만 바람의나라가 주는 향수는

1년에 1-2번은 생각나게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이전에 게임이 어느정도

메이플 챌섭 시즌2 마냥 챙겨주는것도 많고 혼자서도 할수 있는 게임이 되다보니

그 당시 복귀해서 8차를 찍고 하우징이나 배경 구경할때만 들어가는 게임!



이거는 정말 지금은 이제 찌찌성인겜 으로 노선이 바뀌어버린 애증의 마비노기 영웅전..

액션 정말 사랑하고 룩딸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최고의 게임이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너무 노출도 심한것만 나오다보니 같이 돌던 깐부와 함께 강제로 접혀버림..

스팩업하는 구조도 기형적이기도 했고 룩요소가 너무 야한거만 나오기에

최근엔 옷도아닌 문신옷? 같은걸 팔더라고요 허허 ㄱ-


개인적으로 지금도 혼자 힐링하기 위해 자주 들어가는 게임

게임 자체는 너무 알아야할게 많고 초반 유입하기 너무 어려운 게임이지만

생활쪽 , 하우징 , 이런거에 전체적으로 관심있던 사람으로써 혼자서 공부하고

집꾸미러 들어가거나 낚시하러 들어가거나 풍경 구경하러가거나.. 게다가 출석만해도

어지간한 큰 보상들도 다 들어오다보니 목표했던 최종 말들까지 뽑고

지금도 꾸준히 출석은 하면서 들어가는 게임



클로즈 베타로 시작해 7년 전 오픈 베타때 부터 쭉 쉰적 없이 하는 로아

룩딸 / 보스레이드에 오픈월드 요소까지 싫어하는쪽이 거의 없었던

게임이라 아직도 재밌게 하는중 ㅎ_ㅎ.. 



비교적 최근에 나온 아이온2 ! 언리5로 만들어져 그런가 캐릭터도 생동감있고

룩도 너무 이쁘고 내실도 적당하고 그래서 하는중이긴 한데 요즘은 건들 시간이없어서

거의 룩딸만 하는듯.. 생각보다 NC게임에 맞?지 않게 나름대로 굴러가는거 같아서

다행인듯한..!



가장 최근에 나온 명일방주: 엔드필드 ! 

약간의 공장게임도 좋아하고 오픈월드 좋아하고 이쁜거 좋아하는 저로썬

안해볼수가 없었고 생각보다 취향에 맞아서 쭉 재밌게 하는중



이건 나온지 오래된 니케.. 약간의 관성으로 하는 느낌이긴 하지만..!

캐릭터 뽑을때 만큼은 즐겁다! 이벤트하고 꾸준하게만 해도

캐릭 픽업때마다 뽑을만 하니 사이버 피규어를 공짜로 사는 느낌이라 해야할까..



지금은 거의 스토리만 보는 가장 처음 시작했던 오픈월드 모바일 게임

지금도 출석은 하긴 하지만 다른 후속작 게임들을 하면서

왜 이게임은 이 편의성이나 ui나 가챠나 패치해주는게 없는걸까..

싶어서 실질적인 육성은 중단하고 간간히 캐릭터 뽑을수 있으면 뽑고

스토리 나올떄만 스토리 보는편인 게임,, 요즘은 그래도 후속작들 때깔이

워낙 잘나와서 그런가 조금씩 패치해주는거 같은.. 이래서 경쟁업체가 있어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열심히 하는 오픈월드RPG 명조

약간 원신에 질렸을때 오픈전 관심이 생겨 오픈부터 지금까지

즐겨오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원신도 원신만의 매력이 있겠지만

캐릭의 비주얼이나 편의성 그런 전체적인 면에서 원신보다 더 매력있게

다가와서 아직도 열심히 하고 있는 게임 ~!

최근에는 스토리도 보면서 최초로 모바일 게임 캐릭터 풀돌이란것도 해보고

이런 날이 오긴 하나 싶더라구요. 물론 6개월치 재화가 모두 빨렸지만..

그외에 뭐 붕스 두두타 연운 스팀겜 모비노기 뭐 다양하게 많지만

아직도 나름대로 자주 생각나거나 하는 게임들은 이렇네요.

메이플 290을 찍으면서 지금 하던 게임들 목표중 가장 늦었지만

절때 이룰수 없을거 같았던 목표를 이룬 느낌이라 다른 게임 목표

달성 했을때보다 감개무량하네요.. 과연 295는 찍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할수있는대까진 해봐야 겠읍니다..

더더욱 좋은 패치 많이 들어와서 사람도 많아지고 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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