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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언젠가 도약하겠지

아이콘 누룽과
조회: 118
2026-02-09 08:41:03
유저 줄어들고 불만 계속해서 쌓이는건 안타깝지만 현 디렉터 기조 봤을 때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유저 상대로 매 패치마다 실험적인 패치 강행하는데 의견수용이 잘안되는거 + 확실한 계획(인지는 모르겠지만?)하의 밸런스 통합 조정이 아직 안 끝났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매 패치마다 문어, 마차, 챌파트너 등과 같은 컨텐츠 실험으로 유저 반응을 지켜보는데 분명한 불만과 확실한 개선 여지가 있음에도 의견 수용이 안된다는 점이 유저와 기싸움하는거처럼 느껴집니다.
이렇게 보니까 메이플은 테스트 월드가 왜 존재하는지 조금 의문이 드네요. 버그와 같은 문제사항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한 버그 수정 체크만이 목적인가 싶은?(본서버 유저가 테스트 월드가서 직접 찾아야 함)
제가 생각하기에 테스트 월드뿐만 아니라 테스트실험군이
내부적으로 있어야한다 싶네요(만약 있다면 매우 안타깝네요??)
왜냐 게임이 흥했을 때에도 어떤 반응이 기대될지 모르는  컨텐츠(문어와 같은)로 실망시켰다고 봐요.
언제까지 유저의 직접적인 반응을 확인하고 긍정적인 새 컨텐츠를 도입할지 궁금합니다.

밸런스는 전직업 2분화, 컨티 리레 수치 조정(하고 있긴 한가?), 전직업 공용 딜링기 등으로 조금씩 유저가 직접 데이터 쌓고 차이를 찾을 필요없는 구조로 만들어가고 있는거 같은데 이것도 언제쯤 기반이 다져질지 궁금합니다.

이 두가지의 큰그림이 완성되면 그때는 진짜 도약할 일만 남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그래서 그게 언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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