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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챌린저스 서버 전시즌 챌린저 후기

깅깅
댓글: 1 개
조회: 314
추천: 2
2026-02-11 01:13:08
시즌 1 : 첫번째 챌린저스 서버, 마스터 티어가 없었으며 다들 다이아찍고 리프하는 경우가 많았어서 그런지
카르시온 버닝빨기 좋았음, 챌린저 찍기 쉬웠음

하세 파티격 다니면서 미트라 코젬으로 메소 모아가는 재미가 있었고, 
검밑솔이 은근 빡셌어서 여명득템도 기분좋았던 시즌

직업은 윈브, 챌섭에서 해방하고 현재 본캐로 재밌게 즐기는중


시즌 2 : 두번째 챌린저스 서버, 각종 경험치 BM의 추가로 레벨업이 좀 쉬워졌다고 느꼈고, 헤비하신 분들이 많아
카르시온 버닝은 고사하고 아르테리아 버닝 빨기도 힘들었음 ㅜㅜ
제네패스와 달라진 챌린저스 서버 버프로 인해 챌린저 난이도는 비교적 수월했던 것 같음

출석점수로 인해 특정 날짜에 챌린저 달성이 몰려있어서 좌라락 올라가는 메세지 보는 맛도 재밌었다.

챌린저 2000등대로 마무리하고
현재 세렌 유챔 후 익스우 2인격 다니는중




시즌 3 : 챌찍는게 생각보다 힘들었음.. 하드카이 어려움 ㅠ
그 사이 취업해서 사냥도 거의 못했고, 제네패스가 그리웠던 시즌
개미친하드세렌 100퍼로 깨보려다가 내 손으론 불가능하다 판단하고 110퍼 맞춰서 겨우깸

그래도 새로 도입된 시즌보스 카이라는 시스템도 재밌었고, 보상도 은근 쏠쏠해서 기분좋은 시즌
출석 포인트가 사라져서 챌린저 찍는 인원이 적을 것 같았는데 벌써 2000번대 챌린저가 나와서 신기했음

챌린저 2000등대로 마무리했고
천천히 리프시켜서 유챔세렌~칼로스까지 할예정!


후기 : 챌섭은 늘 재밌다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사람들이랑 파티격 이쌰이쌰 하는것도 재밌고, 
초반 여명같은거 뽀록으로 먹었을때 그 기분은 늘 짜릿한듯

다음 시즌도 챌린저 찍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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