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벤트 기간동안 패스비엠만 얼마치를 쳐 파는건지
이런 과도한 패스팔이는 안사면 그만이 아니라 점점 현질한 사람이랑 안한사람 격차 벌리는 꼴이라 게임 수명 단축시키는 행위임
창섭식패스는 안사면 점점 도태되는 시스템
이제 경험치도 돈 주고 팔아서 경험치통 완화도 예전같이 시원하게 못할꺼라 안사고 하는 무자본 유저들이나 라이트 유저들은 상대적으로 게임이 점점 헤비하게 느껴질꺼임
남들은 돈 써서 패스사고 285쉽게 찍어내는데 본인은 285찍기도 빡세다 느꼈는데 상대적박탈감까지 들어서 게임 이탈로 이어진 경우도 분명 있다고 봄
이런 방향으로 가면 예전처럼 노력으로 커버치는 세상은 끝났다고 봄
‘노력도’ 해야되는게 아니라 ‘현질도’ 해야됨
그냥 현질하면서 경험치만 산 애들이 사냥 하루종일 하는 애들보다 렙업속도가 빠른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돈 썼는데 당연한거 아님?
라고 한다면 솔직히 할 말은 없는데 그런 논리면 리니지같은 개고기게임들도 욕하면 안됨
물론 이렇게 비엠 사는게 한두푼 드는게 아닌건 알지만 최소한 돈으로 커버칠 수 있는 경험치부분은 사냥보다 적거나 비슷한 수준이었어야 한다고 봄
돈 쓴 유저들 혜택? 주는건 좋다 이거야 ㅇㅇ
근데 그건 딱 mvp리조트랑 메포로 추가충전 가능한 사우나, 그리고 에픽던전까지가 적당한 선이라고 봄
게임에 유챔이랑 링크3렙같은게 추가되면서 점점 헤비하게 다가오는데 이걸 감당하려면 비엠구매하는거밖에 없고 계속 누적되면 가격이 한두푼이 아니다보니 이거에 부담감 느껴서 접거나 접을까 고민하는 사람들도 한둘이 아닐꺼라고 생각함
이러나저러나 본인 페이스에 맞춰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남들이랑 비교하는거 좋아하는데 과연 그게 쉬운가
점점 이런 비엠에 거부감없이 현질하는 사람들만 남고 못 견딘 사람들은 접혀서 쁘띠리니지로 가는 과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시간 없거나 사냥하기 싫어서 경험치에 돈 많이 쓰는 사람들은 당장은 좋다하겠지만 깔개들 다 사라지면 그게 의미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