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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리부트를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

반레온
댓글: 2 개
조회: 130
2026-02-19 22:29:37
문화차이가 큰거같음. 한국은 게임에 돈을 쓰는거에 대해서 관대(?)하다고 해야하나, 그냥 처음부터 그래왔으니 당연한행동 그래서 누가 더 많이 돈을 썻냐에서 플렉스도 할수있고 단순히 메이플 안에서 말고 다른 게임들, 대표적으로 리니지에서도 고스펙 형님들 템보고 후덜거리고 대단해하는 그런 인식차이 ? (물론 지금은 NC발.. 허허..)

근데 해외는 살짝 다름, 뭐 당연히 게임에 따른 차이도 있겠다만, 난 GMS에 대한 지식이 그마나 제일 많기에 미국 메이플과 비교를 하겠다. 일단 GMS는 리부트(히로익) 서버가 주 서버임, 인구 85% ? 90% 이상이라 해도 무방할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리부트에 몰려있음. 미국은 인벤 대신 Reddit 을 주로 사용하며, 샤타이벤트 이후 강화 결과나 칠흑이나 뭐 이런거 등등 뜨면 다 Reddit 에서 서로 공유하고 그럼. 아무리 리부트가 전체 90% 인구수를 보유해도 당연히 본섭하는 유저들도 있기에, 그 사람들도 자신들의 근황을 올리고 자랑도 함. 근데 여기서 댓글이나 반응을 보면 한국과는 확실히 반대되는걸 볼수있음. “우리 대신 서버비 내줘서 고마워 ^^” 혹은 “이걸 돈주고 게임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네ㅋ” 등 주로 쎄게 막 뭐라고 하진않지만, 주변 인식자체가 게임에 돈은 어느정도 쓸수있다 치장정도 ? 근데 스펙업을 할려고 돈을 쓴다 에서 갑자기 인식이 확 바뀌어버리면서 부정적으로 딱 돌아서는거같음. 뇌피셜은 아니구요 그냥 미국에서 14년째 살고있는데, 걍 나도 이런 저런 게임도 하고 커뮤도 하면서 느낌. 누가 잘못됬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문화차이가 달라서 바라보는 시선이 이렇게도 다를수있구나 하고 느꼈다는 잡생각을 공유해봤습니다 ~

Lv25 반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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