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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저자본도 레벨업이 빠를수록 좋음

무구린이
댓글: 3 개
조회: 183
2026-02-21 15:54:57
심볼 수급량 모자란걸 부정하는 게 메안분임.
쌀숭이새끼가 심볼세 체납해서 포스 안맞추는게 거부감 드는거지 심볼세 안 밀리는 사람들도 포스 부족함.
당장 챌섭만 봐도 비욘드 끝난 사람들은 해안가 사냥하려면 보약으로 심볼 좀 찍어야됨.
내 경우 여름 복귀해서 4개월만에 탈라 갔음.
포스 560쯤이였음 당연히 심볼세 안밀리고.
MVP블랙에 넥슨프라임까지 달았으니까 익스우 솔플 스펙으로 탈라 갔지만 평범한 중저자본 유저처럼 플레이했으면 5만대로 갔을듯.
지금은 여름보다 최소 한달은 더 땡길 수 있겠지

그래서 왜 저자본도 레벨업이 빨라야 좋냐고?

이유는 일퀘로 심볼 수급이 가능하기 때문임.
탈라 사냥 안되는 문제는 내려와서 하면 그만인거니까 전혀 문제 안됨.

늦게 가면 늦게 갈수록 심볼 수급은 그만큼 늦어지는거임. 카르시온까지 11렙 찍을동안 탈라를 못간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어차피 경매장에서 탈라심볼 사야됨. 이게 진짜 좃같음.
심볼 개당 250만으로 잡으면 매일 최소 2500만메소씩 이득보는거임. 성수기에 보약으로 심볼 더 받고, 에리온조각까지 생각하면 더 이득이고.

같은 이유로 기어드락도 최대한 땡겨서 보내는게 나쁘지 않음. 물론 모든 경험치 관련 bm을 다 먹이라는게 아니라 bm 효율 최상위에 있는 몇개는 저자본들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환산 6만대 유저가 그정도 돈 스펙업에 투자해봤자 환산 5000은 오르나? 어차피 가는보스 거의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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