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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집주인이 월세 보증금을 안 돌려주려는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Fderasdrsd
댓글: 138 개
조회: 18299
추천: 43
비공감: 1
2026-02-25 12:06:36
먼저, 임대인은 보증금 잘 안 돌려주고 말도 안 되게 깎아서 주는 것으로 소문이 난 임대인이라고 합니다.
다른 방에 사는 외국인 강사 보증금도 안 줘서 현재 소송까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제 상황은 2년 월세 거주 후에 내일(26일)이 계약 만료날입니다.
계약만료일 100일 전에 계약만료 시에 퇴거하겠다고 얘기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임대인은 임대사업자로 등록해놓은 사람인 상태입니다.

1월에 방 정리하겠다고 확실하게 문자를 보냈을 때 계약만료날(2월 26일)에 보증금을 줘야한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25일에 방을 미리 빼줘야 방 점검을 하고 견적을 내고 청소도 할 수 있으니 26일에 보증금을 받으려면 25일에 방을 비우라고 하더군요.

여러 얘기 끝에 들은 말로는 방을 비우면 보증금은 당일 늦게 혹은 다음날 줄 수 있으니 참고하라는 통보만 받았습니다. 일단은 짐을 일부만 정리해놓고 일부의 짐은 남겨두고 정리를 하는 중입니다.
방 비밀번호는 알려주지 않았구요.

다른 사람들 상황을 얘기를 들어보니 계약이 끝나도 여러 이유를 대면서 보증금 안 주고 버티면서 결국 몇백씩 깎아서 한참뒤에야 준다고 합니다.
대학교 앞에 있는 오피스텔이라서 대학생들 상대로
법적용어 말하면서 협박을 하면서 자기가 민사고소하겠다고 어쩌구저쩌구 들먹이면서 협박하고 학생들한테 겁을 준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자기가 보증금을 안 주는 문제인데도 오히려 무엇으로 고소를 한다는지는 모르겠으나 자기가 고소한다고 겁을 주면서 버틴다고 합니다.

보증금을 제 날짜에 받아야 하는데 이러한 경우에
방을 비우는 것과 내부 청소업체가 와서 청소하는 것, 보증금 받는 것에 대해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오늘 짐을 거의 다 정리해두고 침구류와 생활필수품들만 냅두고 전부 정리해두고 오늘도 잠을 잘 생각입니다.
(짐을 전부 다 빼거나 비우지 않고 비밀번호도 알려주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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