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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복귀 1년동안 내가 느낀것

꽃날
조회: 144
2026-02-25 12:54:21


사진은 1년 전 나!

처음 시작할때 투력1억정도 목표로 달렸고 스샷찾아보니 25년 3월 20에 처음 하드스우 격파! 이때 엄청 메짱된거같았음
하지만 얼마안지나 검밑솔 결정너프 받고 아쉬웠지만 ‘나는 투력1억찍고 그란디스에서 놀거니까 상관없지뭐’ 라는 생각으로 재밌게 게임했고 25년 7월 해방에 성공함

이제 해방도했고 챌섭 4만점도 찍은 후 ‘후후 나도 이제 좀 치는데?’ 라는 생각이 들 무렵 투력 1억을 달성했고 목표를 이룬 것 같아 행복했지만 나는 여전히 아케인리버에서 놀고있었고 약간 현타가 왔음 이때 든 생각이 ’이제 장신구 18둘둘도 다했고 아이템버닝 대체 방어구도 다 맞췄는데(22앱 레에) 뭐하지?‘ 였고 상위템 가격보고 헉소리가 나왔음 그러다가 25년 10월 보스결정너프를 또 맞고 그때 든 생각이 ‘검밑솔로는 22여명보장이나 칠흑을 못산다’ 였음 그래서 드메템을 사기 시작했고 풀드메는 아니지만 유부 유행 재획비먹고 메아획 240/210 정도 맞추니 돈이 조금씩 벌리기 시작함

이때부터 사냥에 재미가붙어서(280-285사이였음) 사냥도하고 돈도 많이는아니지만 좀 쓰면서 스팩업하니 이칼 이적자 라인까지 올라옴 여기까지 오니까 조금 숨통이트였고 이벤트활용 + 약간의 현금술을 통해 투력 2억을 달성함!

1년동안 정말 재밌게 게임했고 지금도 재밌지만 지금도 150~200퍼로 보스치는게 어렵고 피곤한데 아케인리버 -> 세칼까지 막 올라오는 사람들이 저 배율로 보스를 어떻게 잡고 성장을 하라는건지 모르겠음 지금은 카이가 있어서 좀 괜찮지만!

메이플인구가 왜 점점 줄어들고 있는지 알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했어 옛날에 강원기시절에 비하면 편의성은 정말 안도안되게 많이 좋아졌지만 유입들이 살아남기 힘든 구조인데 이건 어느 RPG나 공통되는 부분같아 게임이 장수하면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해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다! 읽어줘서 고맙고 다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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