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수다] 안녕하세요 패릿 저격 글 당사자 스카니아 두근입니다.

팬숭이
댓글: 117 개
조회: 14416
추천: 95
2026-03-02 16:00:25
안녕하세요 패릿 저격 글 당사자 스카니아 두근입니다.
날조가 있는 부분은 적고, 인정할 내용은 인정하겠습니다.

1. 길드원 신고 및 운영자 제제 후 조리돌림 행위

해당 내용은 새벽에 친구 채팅으로 길드원 (쥬다잉) 이 저를 상놈이라고 부르면서 채금을 당했습니다.
저를 놀리다 당한거니 저는 장난 식으로 신고했다고 이야기를 했고 길드원 친창의 신고인지 자동 채금인지 모르겠지만 
채금을 당했습니다 그 이후 길드원과 디코 중인 분이 채금 당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글에 적힌 신고에 대한 인정, 사과, 운영자 신고횟수 인증 요청 또한 없었습니다.
패릿도 캡쳐본이 있는지에 대해선 몰랐을 거고 단순 무지성 까내리기 위해서 길드원을 이용한 거 같네요
해당 채금 당사자인 길드원의 허락도 없이 커뮤니티에 게시했습니다
현재는 당사자도 오해라는걸 알게되었고 (캡쳐본이 있는걸 몰랐음) 오해가 풀린 상태입니다.





2. 길드원 대상 과도한 이익 창출 행위

다른 게임을 하면서 알게 된 분들에게 구매해 사용하고 남은 건
길드원 대상 MVP 작 진행한 거 맞습니다 이 부분으로 이득을 취한 것도 맞아 변명의 여지는 없습니다.
MVP 등급 유지가 반 필수화된 시점에 직접 하는 거보다 맡기는 게 편하다는 게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길드원분 중에 먼저 연락 주신 분이 계셔 안일했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분들이 보기에 눈살 찌푸릴만한 분들이 계시단 걸 인지했고 하지 않겠습니다.

3. 길드원 대상 친목용 개인 디코방을 통한 사익 창출 및 편가르기

모든 보스를 길드 디코방에서 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스 및 타게임을 하며 친해진 인원들이 있었고 길드원 몇 명과 개인 디코에서 보스 및 다른 게임을 한건 맞습니다.
길드 디코가 있음에도 개인 디코에서 보스 및 타게임을 한 게 문제라면 이것도 제 잘못이 맞겠네요
같이 보스 하는 인원들 중에는 다른 길드 분들도 있는데 사랑 길드 디코방에 초대해서 하는 게 맞을까요?
마음에 들지 않아 개인 디스코드 강퇴한 건 한 명뿐입니다 (패릿)

내보낸 이유는 친한 지인들과 스타포스를 화면공유하며 하고 있었고 
지인분의 몽환의 벨트가 많이 터져 분위기가 많이 암울한 상태였습니다.

갑자기 들어와 조용히 마이크를 끄고 강화를 지켜보던 패릿이 몽환의 벨트가 터지자 조용히 누르고
마이크를 키고 " 어 저는 에테르넬 망토 23성 붙었는데요 "를 외치면서
유튜브에 스타포스 강화로직 연구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을 업로드하고 비틱하는게 
불편해서 새벽에 조용히 내보냈습니다.

같이 보스를 다니는 인원은 저보다 높은 스펙의 유저가 1명, 낮은 스펙의 유저가 1명입니다 두 분 다 저랑 비슷한 스펙일 때부터 같이 다녔습니다.

파티원 관련 이야기는 패릿님이 익칼 해방 포인트 조금 더 먹으려고 4인 고정이라고 이야기하시고 
저희 파티 비숍님 연락하셨다가 3인 클리어 된다고 파티 따로 구하시라고 하신 건 
왜 생각 못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4.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D가 길드를 옮겼는데 개인 디코방에서 어울리던 유저들이 같이 이동하게 되었다.

저와 같이 디코방에서 어울린 인원 중 이동한 인원은 1명 (아델)이며 다른 길드원(소마)는 다른 길드로 갔습니다.
말을 맞추고 언제 다 같이 이동하자 작당모의 한 적 없습니다.

길드 내에서 이익 창출 행위를 하는 게 어려워서 이동한 것 또한 아닙니다.
이게 맞았다면 옮긴 직후부터 했으면 했지 안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길드를 자주 옮기지 않는 편이고 2년간 사랑에 있었지만 길드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아 옮기게 되었습니다.

5. 패릿과 1:1로 싸운 적도, 문제가 있던 적도 없습니다

단순히 수개월전 개인 디코방 내보내기 당해서 분해서 악의적으로 이러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 디코방 내보낸 이후 6개월 이상을 블랙리스트로 추가해두고 무시하며 조용히 지냈고 

길드 톡방에서 패릿은 제가 대꾸하지 않아도 수개월간 제 실명을 지속적으로 언급하며 인생은 'DD처럼' '대DD'라며 조리돌림 했고 참아왔습니다 
(몇 개월 무시하면 그만할 줄 알았습니다) 정상적인 정신의 사람이라면 무시하면 그만하니까요.



수개월을 참다 참다 갠톡으로 이야기했고 제 실명을 부르면서까지 이야기할 정도로 친했냐고 물었습니다 (읽씹 당했습니다)
갠톡을 보내도 무시하고 길드 톡방에선 또 그러길래 정신병 있냐고 물어봤고 거기에 화가 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2년 정도의 시간 동안 사랑 톡방에 있으면서 패릿의 아침, 점심, 저녁, 야식 사진 
익검 대리컨 클리어, 유챔 대리컨 클리어 자랑 글을 봤고 
메이플 포인트 환치기로 얼마나 이득을 봤는지 이야기하는 내용들을 봐왔습니다 
불편함을 티내기 보단 저런 사람도 있구나 싶으며 지냈습니다.
오히려 저로 인해 패릿이 길드 단톡방을 나가 비틱 글 안봐도 좋다고 하신분도 계셨으니까요
뭐에 삔또가 나갔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서로 치고박고 싸운적도 없으니까요.

마치 제가 수많은 사랑의 길드원들을 데리고 경쟁 길드로 이동한 거처럼 유튜브 커뮤니티에 게시해
해명하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뭐라고 저렇게 많은 길드원들이 저를 따라 나올까요..

저도 부끄럼 없이 게임한건 아니지만 본인 스스로도 부끄럼 없이 게임을 해왔는지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메이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