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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아란 직업명은 '한별'이 될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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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개
조회: 4823
추천: 12
2026-03-06 16:18:27
090718
아란 그것이 알고 싶다 라이브 방송
방송일자 : 2009년 7월 18일 14시
# 진행자 : 싸비, 강원기 파트장, 강대현 실장, 임광현 파트장


근데 왜 답변을 왜 강대현 실장님만 하세요. 다른 분들은 대답준비 안해오셨나요.

- 예, 좀 있다 할거에요


예, 알겠습니다. (웃음) 그런데 저는 영웅이라는 얘기와 아란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정말 영웅으로서 어울리는 이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아란이라는 이름을 정하기까지 다른 재미있는 후보들이나 쟁쟁한 후보들이 많이 나왔을 것 같은데 어떤 이름들이 있었나요?


- 뭐 어떤 이름이 있었는지 사실 ... 또 제가 답변드리게 되었는데요. 죄송합니다. 뭐... 저희가 되게 여러가지의 안이 있었어요. 생각해보면 수백개의 이름 후보가 있었구요. 그 중에서 정해진게 아란인데요. 일단 컨셉을 말씀드리면, 이 아란이라는 이름이 기존과는 다른 점이 기존 직업과는 다른점이 기존 직업은 전사, 마법사, 도적, 그 다음엔 시그너스 기사단처럼 일종의 직업을 나타내는 형태의 이름이었는데 아란이라는 이름은 어떤 캐릭터의 실제 이름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제 이름이 강대현, 가가이듯이 이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이제 느낄 수 있는 특징은 기존에는 어떤 직업의 컨셉이었다면 이번에는 특정 캐릭터의 컨셉이라고 할 수 있구요. 그렇게 캐릭터의 이름을 정함으로써 시나리오를 좀 더 강조할 수 있고... 그런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직업이 아닌 하나의 캐릭터로서 직업을 강조하기 위해서 아란이라는 가장 어울리는 이름을 정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 그런데 그 질문은 아직 안 드리고 후보가 뭐가 있었는지만 먼저 여쭤봤는데 뒤의 질문까지 대답을 한번에 해주셨어요.


- 후보란게 사실...되게 많았는데 다 기억이 잘 나질 않아요.


생각나는거 혹시 없으세요. 그래도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면 유저들이 더 재미있어할 것 같아서 여쭤봤는데...


- 생각나는게 없네요.


- 거의 최종까지 같이 치고올라갔던 이름 중의 하나가 '한별'이라는 게 있었고 '시르', '아르카'...


- 처음에는 영어로 된 이름도 있었고 스페인어로 된 이름도 있었고 되게 다양한 이름이 있었는데 컨셉이 동양적인 컨셉이고 그러다보니까 동양적인 캐릭터에 어울리는 아란이라는 이름이 정해졌다고 할 수 있죠.


저는 유저니까 아무래도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좀 더 재미있거든요. 그리고 아 그렇게 아란이라는 이름이 결정되었구나 싶고... 또 다른 질문 드려볼께요...


출처 : https://maplestory.pe.kr/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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