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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어제 아델 의심했다가 욕 먹은 숍임

백년구름
댓글: 63 개
조회: 13885
추천: 48
2026-03-07 15:17:07
어제 글 다들 후기 쓰길래 나도 써 봄. 

일단 아래는 내가 올렸던 글




솔직하게 처음에는 글 쓸 생각까지는 없었음.
근데, 클 스샷과 함께 클했다는 글에 이상한 부분보고 댓 달았더니, 기억이 안난다, 시간만 보면서 게임해서 잘 모른다, 패턴 맞을 일이 없어서 그냥 쳤다 같은 말도 안 되는 변명하다가 클 사진까지 삭제 하길래 글 쓴 거임.





사실 이외에도 의심스러운 정황은 있었는데, 이건 그냥 얘가 세기의 천재라고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는 거라 넘어갔음. 집 가서 깬다고 하고 무려 40분 만에 클했다는 댓글. 



뭐 그 이후는 다들 아시겠지만, 당연히 내가 지적한 글에는 등판 안 하고 기억안난다 도르로 일갈.
10억 숍이 현상금 걸고 증명하라 했고, 해당 딜이 성사됐었음.

내 게임 이해도로 봤을 때는 의심스러운 정황이 너무 많았던 상황이었는데, 본인이 증명하겠다 했으니 이왕할 거 확실하게 하자는 마인드로 아델 본캐 확인해보자고 댓 썼다가 저격도 먹음 ㅎ 
(별개로 필터키는 외부 프로그램 아니라고 생각함, 저게 외부 프로그램이면 마우스 dpi 바꾸는 것도 외부 프로그램이라)





클스샷 빌드가 이상하니 빌드 공유해달라고 한 거고, 주작 의심되는 상황에서 대리컨 의혹 나올 수도 있으니 키셋 보여달라고 한 게 조건 주렁주렁이라... 내가 모르는 새에 주렁주렁의 의미가 바뀌었나 봄.


자게에서 숍이라는 이유로 쳐맞는 게 원투데이도 아니고 어느 정도 내성이 생겼다 싶어서 웬만한 글에는 별로 안 긁히는데, 본인들이 논리적인 척 지성 있는 척 하면서 난리를 치니 긁힐 수 밖에 없더라. 

정작 나는 저번 숍 너프 전에 숍 세다고 했다가 자게에서 분탕이라고 욕까지 먹었었는데, 약코는 무슨 ㅋㅋ

어제자 글 쓱 훑어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은 그냥 숍이랑 텔직업 싫어하는 사람들이 생각 없이 이때구나 싶어서 동조했고, 당연히 나나 12만 불독이나 ㅈㄴ 쳐맞았음. 


저런 거에 동조하는 애들의 평균은 대충 이 정도라고 보면 됨. 그냥 말이 안 통하는 금수새끼들임. 
인장 보니 5억+인데, 아직까지 보스를 이해도 못 했으면서 아는 척.



여튼 끝나고도 숍혐 올라오니, 증명의 증명 요구는 역하니, 수고했니 하는 병신들 보면 기가 막히더라. 
그래도 안 도망가고 노력한 게 대단하긴 하고 리스펙 함. 그냥 저러고 튀었으면 조금 조리돌림 당해도 많은 숍혐들이 텔이랑 숍 욕하는 글로 도배됐을 텐데, 도박수 띄운 거 보면 메이플 최적화 인간 같음. 본인 메생을 스타포스하듯...

이번 사태에서 늘 보이던 닉도 있었고 이번 기회로 수면 위로 올라온 애들도 몇몇 있었던 것 같은데,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봤을 때 너희가 흉성에 대한 이해도만 있어도 저 클리어짤이 얼마나 말 안 되는 스샷인 지 모를 수가 없음.

텔이 좋은 유틸은 맞는데, 보스 이해도 자체가 낮으면 의미가 없는 말임. 

당장 검마하는 거만 봐도 저주사 할 타이밍에 의지나 무적 쿨 돌아 있어도 안 쓰는 애들이 태반인데, 있는 유틸도 제대로 활용 못 하면서 무지성으로 욕하는 거 그만 좀 하자 제발.


***직접 쳐서 안 되는 거 증명하라던 놈들도 메안분들인게 빌드가 이상해서 의심한 건데, 빌드를 모르는 시점에서 내가 그걸 어떻게 증명하냐? 제발 겜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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