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매장에서 뭐 판매할 때 가격 입력하고있는데 딴거 팔리면
왜 판매 창 내림? 이건 경매장 시스템이 싸가지가 없는거임
너네도 주식 코인 매수 매도 하고싶은데 주문 완료될 때마다 창 내려가면 빡치겠냐 안빡치겠냐
2. 내 분해기 더블클릭하면 자신의 분해기로는 왜 분해 못한다고 뜨게 함? 인벤토리에서 되는 거 나 2달만에 알았어
친절하게 그냥 창 띄워주면 안될까?
3. 아이템 버닝 22성까지 높였다는거 솔직히 맞는 얘기지만 유입 입장에선 기만 같았음
다 줄 것처럼 홍보해서 다운받고 깔아봤더니 단계별로 잡으래. ㅇㅋ 인정 단계적 성장 재밌지
문제는
도전의 문장 > 이 거는 솔직히 잘 보이게 박혀있는 것도 아니고 비호감 시스템이었고
이지 루시드 다음 하드 힐라 >> 이새낀 진짜 뭐임? 노말 힐라였어도 잡다가 피눈물 낼 애들 많을 것 같은데
똥메짱 메잘알들은 가볍겠지만 인정할 건 해야함. 요즘 게임 메타에 공부해서 트라이 박는거? ㄱㅊ
근데 그게 세렌 칼로스? JOAT 공부하는 과정도 잡는 과정도 즐겁지 않았음
생각보다 이 성장과정이 즐겁진 않음. 어머련 소리가 절로 나옴
나 ㅈ같으라고 만든 보스면 인정한다 맛있게 불쾌하더라
이적자, 카이가 3배는 더 잘만든듯. 재밌었음
여튼 불쾌한 보스들은 보상 내릴거면 불쾌감도 같이 내려줬으면 함
나중 가면 ㅈ같기만 하고 갈 이유가 없어질거임
4. 챌린저스 서버부터 고확 꼬락서니가 맘에 안듬
깨진 유리창 효과 알지? 냅두니까 저러는거임. 솔직히 사람 1명만 실시간 모니터링 하면서 홍보하는 애들 족치면 할거같냐? 사람들한테서 수십억 뜯어가는 게임이 인건비 1인분 아끼는 거 이해 안됐음
지저분한 바닥이나 직원의 작은 불친절을 방치하면, 결국 고객은 그 브랜드 전체를 신뢰하지 않게 된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사람은 원래 부정성 편향이 있어서 나쁜 것부터 기억하고 오래 기억함. 이 거로 이탈하면 안돌아온다.
거기에 확증편향까지 있기 때문에 메이플 똥겜이라 기억하면 계속 그대로 신념 가지고 살아감.
고객 접점 서비스를 모르고 넥슨에 입사할 것 같지는 않은데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자면
이런 불쾌감은 곱셈법칙이 적용된다. 모든 과정이 만족스러워도 하나라도 0점이라면 고객은 0점으로 기억한다고.
어려운 것도 아닌데 다음 챌섭 때 재밌게 하게 좀 손봐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