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비스헤어쿠폰 사기 당사자 김강훤입니다 글 작성하기전 진심으로 물의를 일으켜죄송합니다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사과와 정정할부분은 정정하기위해서 염치없지만 작성하여봅니다 급하게 작성하게되어 가독성이 별로 좋지않을수도있어 양해부탁드립니다
뚜단이 본주는 알고지낸지 3.4년정도된 동생이었습니다 평소 자주 디코도하며 친하게지냈었고 제가 뚜단이 캐릭을 2월초즈음부터 부주를 맡게되었습니다 오티피는 그린피시상태였고 이 부분을 말씀드린이유는 창고에도 300억이상 항상 쌓여있었기에 금전이 목적이었다면 충분히 다 가져갈수있었다는점 알고있으셨으면해서 말씀드립니다
사건의발단은 제가 어비스헤어쿠폰을 가져가면서 생긴게 맞습니다 이 부분은 입이열개라도 할말이없고 깊이 반성하고있습니다 그 과정에 구차한 변명거리로 들리실수있겠지만 몇가지 사연이 있어 적어봅니다
첫째로 뚜단이본주는 저보다 3살차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3.4년동안 저를 야 또는 니.너라고 호칭했었습니다 제가 수차례 말편하게하는건 괜찮은데 호칭을 적어도 형이라고만 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이미 입에 붙어서 못한다고하였습니다
신경안쓰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제가 꼰대라 아무리 넷상이어도 나이를 알고 친하게지내면 적어도 호칭만큼은 똑바로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차리리 전 xx님이라고하는게 맞다고봅니다 이 부분은 사람마다 입장차이가 있을수있기에 그럴수도있지라 생각하시는분들은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둘째로는 뚜단이본주가 부캐보스를 저랑 같이다녔었는데 시간약속.약속파토를 자주내었습니다 제가 둘이가는 보스면 배려해서 일마치고 편한시간때 말하라고 까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약속 어긴게 다반사였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사건은 이번 설연휴때 부캐 노말흉성 3인가기로 되어있었습니다 며칠전부터 약속을 잡았었고 당일 전날에도 얘기를 한번 더 하였었습니다 뚜단이본주는 당일전날에 본캐 보스트라이가 있었고 리트가났는지 저와 흉성가기로 한날 약속을 겹쳐서 잡았습니다 제가 이 사실을 알고 뭐라고하니 미안하다 한마디 끝이었습니다 내가 선약이니까 취소하라고하니 그분들이 항상 자기를 기다려줘서 안된다고하였습니다 제가 그래서 어이가없어가지고 내가 기다린건?이라고하니 아무말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아서해라라고 하였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사람이라면 본캐보스취소하고 보스같이갈줄알았습니다 근데 그 이후 본캐보스트라이를 갔다고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새끼가 나를 개ㅈ으로 아는구나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진지하게 대화좀 하고싶어서 보스끝나고 디코하자고하니 대답 한마디없다가 길드디코에 길드원분들하고 있는걸 보았습니다 들어가보니 레드엠작한다고 얘기하고있었고 그 순간에도 다른사람들 앞에서 화내고 꼽주는건 아닌거같아 조용히 내려와서 둘이얘기하자고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이것만좀하고였고 거기서 열이터진 저는 내려오라니까 소리질렀고 뚜단이 본주는 적반하장으로 미안하다고했잖아라고 소리질렀습니다
이에 저는 뚜단이본주에게 솔직하게 엿한번 먹이고싶었습니다
방식이 잘못된거알고 제가 경솔한것도 인정합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없고 제 잘못맞고 이 부분 욕 달게받겠습니다 죄승합니다
다만 전후 사정있었고 금전 때문이 아니었다는 점만 알려드리고싶었습니다
추가로 뚜단이 본주에게 디엠당일 바로 책임지고 배상해주었고 책임지지않았다는건 거짓입니다
보스약속에 관해서 뚜단이 본주가 반박한다면 추가로 카톡내용 첨부해서 올리겠습니다
사건 마무리에도 얼굴붉히는일 서로없게하기위해 깔끔히 처리했고 증거디엠입니다
제 잘못 인정할건하고 욕 먹을건 시원힌게 먹겠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황이 있었다 정도만 금전적인 것 때문은아니다라는 정도만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성팔이 일수도있는 긴글 읽어주신 메벤분들 감사합니다
박제글 링크:
https://m.inven.co.kr/board/maple/5974/6363099?iskin=ma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