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수다] 인생 살면서 최근에 점점 생기는 가장 큰 편견이 있음

펭조
댓글: 10 개
조회: 247
추천: 1
2026-03-18 20:00:56
장문이고 재획하다 정말 할 게 없는 형들만 읽어봐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중국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잖음.

근데 그거 이상으로 요즘 편견이 생기는 집단이 있음.
그건 바로 딸있는 아빠들임.

개인적으로 중국인 이상으로 요즘 안 좋게 느껴지고
실제로 경험했던 모든 경험들이
이들을 피하라고 말해주고 있음.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경험이고
결국 좋으신 분들이 더 많을거다 주장은 알겠는데

막상 내가 살면서 겪어온 경험들을 되돌아보면
딸있는 아빠들은 젊은 남성들을 같은 사람으로 안 봄.

사회생활하면서 특히 많이 겪었는데
남자를 그냥 딸들을 위한 노예 그정도로 생각하는 듯함.

예를 들어 옛날에 눈오는 날 눈치웠어야 했는데
팀장이 딸있어서 여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오뎅 먹으며 몸녹이고
남직원들은 지게차까지 끌면서 눈 치우고 그랬음.

그건 그냥 팀장이 영포티여서 그런 거 아니냐 그게 아님.
한 두명 그러면 그렇게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만났던
딸있는 아빠들이 다 저 모양임.
스윗하다 못해 이가 썩어버릴 정도의 마인드가 탑재돼있음.

이 사람들하고 정반대가
아들있는 엄마들임.
이분들은 인생에서 만날 때마다 천사가 따로없음.
아들 생각난다고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 따뜻함.

이분들은 여자라고 하대하지도 않음.
딸있는 엄마들도 마찬가지임.

근데 유독 딸있는 아빠들만 저 모양임.
진심으로 난 저 집단이 중국인을 보는 것보다
더 커졌음 편견이.

중국 사람들은 사람이 많고
교육이 보급이 잘 안 되어 있어서
빌런이 많을 수 있고, 착한 사람도 많다고 생각이 들 정도의
내가 저런 편견을 갖게 됨.

Lv45 펭조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메이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