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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재미로 보는 1세대 마스터 몬스터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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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
조회: 148
2026-03-18 20:59:27










1. 마노

아침에 일어나고 목이 말라 이슬을 마시러 나왔는데

등껍질이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출처가 불분명한 소문을 믿은 헤네시스 피아의 의뢰를 받은

플레이어에게 등껍질이 산채로 뜯겨져 무참히 살해당함

처치시 대사:맑은 이슬이 먹고 싶었을 뿐인데....

2. 스텀피

자기 고향이 인간들의 개발과 개뻘짓에 의해 황폐화 되어서 가뜩이나 빡쳐있는 상태에서 고향을 지키기 위해 힘을 기르던중

윈스턴의 연구랍시고 파견 나온 플레이어에게 온 몸이 장작과 나뭇가지로 오체분시당하고

무참히 살해당함

처치시 대사:이 땅은 내것이다...


3. 킹크랑

딱히 해를 끼치지도 않고 끼칠 마음도 없이 날씨가 좋아서 순수하게 일광욕만을 하러 나왔을 뿐이건만

겉모습을 본 플로리나의 npc들이

"아무짓도 하지 않고 가만히있지만 아무튼 킹크랑은 분명 극악무도한 몬스터일거에요!"라고 선동질을 시전해서

의뢰를 받은 플레이어에게 팔이 절단 되며 무참히 살해당함

처치시 대사:난 단지 일광욕을 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4. 파우스트

하인즈가 과거 중2병스럽게 흑화해서 자행한 트롤짓에 의해 저주를 받아 자의가 아닌 타의로 좀비가 되어버린 피해자인

루팡들중 네임드 개체

나중에 하인즈가 싼 똥을 치우기 위해 파견된 플레이어에게 무참히 살해당함

처치시 대사:너를 저주하겠어. 널~

5.스노우맨

어머니인 눈의 정령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외형이 몬스터스럽다고 어렸을적부터 인간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마을에서도 쫒겨남 이후 어머니도 잃음

그러나 그걸로도 부족했던 인간들이 스노우맨의 어머니의 모습을한 석상을 눈앞에서 깨부수고 비웃자

스노우맨은 발작을 하며 난리를 피우고 인간들은 그걸 보고 "에그머니나! 저렇게 난폭하다니 역시 스노우맨은 사악한 몬스터야!"를 시전하며

의뢰를 하고 그걸 받은 플레이어에게 어머니의 석상 잔해 앞에서 무참히 살해당하고 그제서야

자신의 어머니가 만들었던 엘나스의 눈보라 속에서 어머니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조용히 눈을 감음

처치시 대사:나는 잠드는 것이 좋아...오랫동안 쿨쿨~





......좆간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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