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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박제] 110억 파풀마 오너 미잉겸 박제합니다

몬웻
댓글: 155 개
조회: 11899
추천: 40
2026-03-19 20:09:28



메이플스토리 인벤 : 크로아 서버 악마길드 미잉겸님 정말 그러시면 안되는거죠 ㅋㅋ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글을 들어가기전 요약하자면

1. 타인의 템 선택에 대해 과도한 욕설과 함께 길드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며 분란을 유발했고,

2. 그런 본인의 추천을 통해 템을 구매하게 만든 이후 큰 손해가 발생했음에도 이후 대응 과정에서도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3. 개인적으로도 지속적인 연락 요구 및 사적인 질문 등 선을 넘는 행동으로 불편함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단순한 개인 간의 문제가 아니라, 반복적인 행동과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느껴 다른 유저들에게도 충분히 피해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일을 겪는 분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거래나 교류 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주사위를 돌려 15,35,84가 나오신분께 햄버거를 드립니다*

햄버거 때문에 댓글이 너무 많이달려서 여기까지만 받고 

숫자나오신분들께 보내드리겠습니다 쪽지로 링크보내주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 렌으로 유입한 뉴비인  287렙 환산 5.8 여성유저입니다 
사실 개인의 행보정도는 인벤에 올릴 정도의 일인가 싶어 몇 달 동안 계속 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미잉겸 씨의 적극적인 추천을 믿고 템을 구매했다가, 패치 이후 약 50억 정도의 손해를 보게 됐으며 이러한 손해를 보고 자기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발빼는 모습이 악질유저라고 다를바 없다고 보아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1]
템셋팅과  길드비하 
 

이벤트 재화만을 이용해서 스펙을 쫌쫌따리 올리고 있는터에, 그때의 벨트가 챌섭 보급용 벨트였으며 22골큰벨이라던가가 조금더 가성비가 좋은걸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도 이제 칠흑을  가져보고 싶다는 이유로 
35억 노작을 구매해 유잠과 에잠을 발라 이와 비슷한 스펙의 벨트를 45억즈음에 완성했습니다 
(이후 화에큐, 블큐를 던져서 완성할 예정이었고 실제로 이벤트 블큐로 힘 33퍼가 떠 220억에 팔았습니다) 

 현재는 벨트를 바꾼 상태라, 그때의 벨트의 정보는 없지만 
18성 18퍼 + 에디 1.5줄 150급정도의 벨트였으며, 이와 가장 비슷한 매물이 현재 경매장에 100억에 올라온걸 확인해 지금으로 따져도 꽤 많은 이득을 보았다고 볼수있음에도 , 벨트를 보고 "미잉겸"씨는 18성 30퍼+2.5줄 이상을 사야한다며 디스코드에 초대해 1시간을 내리 욕을 하셨습니다



당시 메이플 채팅은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몇 안 되는 스크린샷과 최근  디스코드 내용을 첨부합니다.


제 템이 정말 별로인가 싶어서 친구들과 길드원들에게 템과 캡처본을 보여주며 의견을 물어보던 중, 

미잉겸 씨는 템에 대한 코멘트 외에도 제가 몸담고 있던 길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그런 템을 살 때까지 너네 길드는 뭐 했냐”,
“길드가 아니라 그냥 하꼬 좆목질하는 곳하는 곳 아니냐"
"앞으로 템살거면 그런 새끼들한테 말고 나한테 와라, ㅈㄴ답답하네"
"템 사기전에 나한테 확인받아라"

등등의  말로 길드를 싸잡아 비하했으며,길드 마스터를 향한 비하 발언까지 계속  이어졌습니다.

당시 저희 길드는 인원이 적어 소수 인원으로 운영되던 45포 길드였지만, 홍보도 여러군데 열심히 하고있는 길드였고,  길드 운영에 있어 길드마스터님은 플래그를 여러 캐릭터로 직접 돌리시는 등 길드를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시던 시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52포 길드에 속해 있다는 점을 내세우듯

저희 길드를 향해 비하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이로 인해 저희 길드와 분쟁이 발생할 상황이었고, 저희쪽 길드원분이 저분을 메이플 채팅에 초대하라는 말을 하셔서 일이 점점커지니, 제 벨트로 이런일을 발생시키고싶지 않아
이에 대해 미인겸님께 사과를 요구했으나 “하꼬 길드인데 알빠노?”라는 식의 태도로 일관하며 이를 무시해 , 제가 길드원분들에게 기분나쁜일 겪게해서 죄송하다고 연신사과를 드릴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템을 잘보는 안목을 가져 저에게 욕을했으니 , 템을 사려는데 어떤 템을 사야하냐고 물어봤고

쌍레 미트라 84억과 나중과 다를바가 없을거라는 말을 믿고 구매했다가 현재 35억까지 왔습니다.


3.18 오후9시 15분 


3.19 오늘 


왜 남이 구매한 템에 대해서는 길드까지 싸잡아 비하하며 1시간 넘게 욕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까지 강하게 비난하셨다면, 본인의 판단이나 행동에 대해서도 최소한의 책임감이나 인식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물론 조언을 듣고 구매한 템이 떨어졌다고 해서 그 손해를 보상하라는 말을 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이럴 줄 몰랐다”, “손해를 보게 해서 미안하다”는 식의 한마디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유니크 몽벨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그렇게 욕설을 하셨으면서  끝까지 자신의 판단은 항상 맞았다는 식으로, 가격 떨어진건 어쩔수없고 니 알아해라 어쩔 수 없었다는 태도로 일관하는 모습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또한 그렇게 남의 템을 하나하나 전부 문제 삼으며 강하게 비난할 정도였고 템 사기전에 꼭 본인에게 물어보라고하셨으면
본인 스스로의 판단이나 안목에 대해서는 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 

+ 추가 
저도 템 구매는 결국 본인 선택이라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이전에 제가 여러 곳에 물어보고 템을 샀을 때는 ‘왜 그런 템을 샀냐’, ‘왜 본인한테 안 물어봤냐’면서 템사기전에 자기한테 물어보라고 신신당부를 하시며 길드까지 비하하셨으면서 막상 본인이 잘못하니 오히려 애초에 물어보지 말았어야 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태도가 이해가 되지 않았고, 그 부분이 불쾌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적어도 나도 예상 못 했다거나 같은 말 한마디만 있었어도 이렇게까지 감정이 상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2] 여미새행동


미잉겸 씨를 처음 만났을 당시에도 저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제 외모에 대해 주변인들에게 물어보고 다닌다거나,
남자친구와 헤어지자마자 바로 본인에게 연락하거나 전화를 하라는 식으로 부담스럽게 행동했습니다.

실제로 전화를 했을 때에도 “이상형이 뭐냐”, “성향 있냐(BDSM)와 같은 사적인 질문을 반복하며 불편한 상황을 만들었고, 통화를 마친 이후에도 “내일도 연락해라”는 식으로 계속해서 연락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또한 저보다 4살이나 어린 사람이면서도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이 반말을 사용하고,
“누나”라는 호칭조차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태도 역시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새벽에 올린 스토리를 본다거나, 그냥 메이플을 캡쳐했는데 화면등을 확대해보는등의 행위로

너 남자생겼냐? / 너 oo씨(남자) 집이냐? 

등등의 말들로 계속 불편하게 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햄버거 당첨자는 일주일 뒤 오픈채팅 드리겠습니다!

Lv1 몬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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