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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년] 오르비스 경파하면서 공8노목 먹은 썰

아이콘 Random78
조회: 84
2026-03-24 12:21:46
그때 당시 카니발졸업하고 오르비스경파가 유행이였음

1단계는 오123 왼123 구역 정하고 구름조각 모아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2단계는 7가지 짧은 펫산책로같은 올라가는게 있는데
요일별로 색깔이 다른 디스크가 담긴 박스가 정상에 있었음

요일에 맞는 디스크를 얻고나서 가운데 오르골 같은 곳에 드랍하면 2단계도 끝

그후로 계속 할순 있으나 효율이 좋지않았고
나중에 파파픽시까지 잡는 완파는 따로 존재했기 때문에
경파는 2단계로 끝이난다.

2단계는 디스크 찾은사람이 가운데에 드랍하고 파장이 npc에 말을 걸고 끝내는 방식이지만

1단계는 구름조각을 파장이 전부 소지한채로 말을걸어야 2단계로 넘어가는 구조였다.

각자 구역을 돌고와서 파장에게 구름조각을 바닥에 뿌리는데
나는 파장이였고 여느때 처럼 구름조각을 먹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노목이 떨어지는데 잘못 버렸나? 할새 없이 그냥 구름조각이 떨어질 타이밍이라 바로 먹었다.

근데 옵션을 보니 공8 바로 경파고 뭐고 탈퇴 했는데
주인한테 귓속말이 계속 왔지만 씹었다..

당시 느낄수 없는 도파민을 느꼈지만 시간이 지나
자랑하고 다니다가 동네 형한테 강압적으로 뺐겼다.

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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