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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년] 18년 검마유입 당시의 추억?

아이콘 Aespawinter
조회: 112
2026-03-24 12:24:20
18년 여름 버닝섭에서의 시작
아무것도 모르고 무자본은 소마가 좋다고 해서 시작함
테라버닝이라 200까진 빠르게 찍히더라고

그때는 200부터가 본격 메이플 시작이랄까?
아무것도 모르니까 펜살리르 끼고있고 잠재 이런건 모르고
그때는 기간제 카루타도 12성이었음
길뚫하는데 50분 걸렸나?

여하튼 그렇게 길뚫하고 코강이 뭔지 찾아보고 나름 열심히 했음 그러고서는 210을 찍었으니 츄츄를 가게 되었는데 여기서부터 크나큰 문제가 발생했음
당시 기간제 카루타는 30일이어서 이게 사라진거임
별수있나 당시 버닝썹 카룻셋은 뒤지게 비쌌으니 당연하게도 펜살리르 풀셋을 끼고 츄츄 길뚫을 무려 2시간가까이 했음

이거 하고나니 다음 고난이 바로 나타나는데 바로 츄츄 일퀘인 무토 밥주기
레시피도 숨겨놓은데다가 그때 내 캐릭은 파일럿도 스펙도 걍 1인분도 못하는 사람이었음
그래서 매일 1채가서 피같은 코젬 1개씩 주면서 무토쩔 받아먹고 자리도 없어서 남들 잘 안오는 바나나 나오는곳에서 사냥하고 아케인포스 어느정도 쌓이고 하니까 격류지대가서 물타면서 사냥하고 ㅋㅋ 지금생각해보면 폐사안한게 신기하다

여하튼 그렇게 버닝서버가 종료된 후로 본썹에 도착한 후 드디어 카룻셋을 12성 9퍼로 맞추고 레헬른에 입성함
이번엔 길뚫하는데 얼마 안걸렸던거 같음 그러고는 일퀘인 드림브레이커 갔는데 스펙이 원체 낮으니 심볼 ㅈ도 안주는거임
여기서 살짝 메자타임와서 사냥은 안하고 매일 일퀘만함

그 뒤로 열심히 살다보니 하드윌6인팟을 가고있더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어케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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