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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년] 어릴 때 생각하면 슬픈 기억밖에 없네

아이콘 노미미형
조회: 116
2026-03-24 13:04:53
초딩땐 용돈도 얼마 없어서 틴캐시 5천원밖에 못지름 ㅋㅋ
부화기까서 메이플무기 처음 먹었는데 시세를 몰라서 메이플 무기 비싸게 산다는 사람한테 50만메소에 팔았고 접음
개같이 귀혼 시작해서 연충각, 비룡장배우고 ‘헤네인’ 했음
임튼 그 이후로 거래는 신중하게 하게 됐음 ㄱㅇㄷ

그러다 중딩때 복귀해서 팬텀을 시작함(지금도 팬텀 ㅋㅋ)
어찌어찌 시간의 신전까지 감
원킬은 커녕 사냥이 엄청 힘들었음
그래서 무기 강화를 하는데 아마 재화도 부족해서
혼줌? 발랐던걸로 기억함

당연히 망작인데 몇 번 실패해서 완작 욕심이 생김
인벤토리 뒤적뒤적 하니까
백의 주문서였나 이게 내 눈에 띔 ㅋㅋ
실패하면 50% 확률로 파괴 < 이거 보고 설마 터지겠나
했는데 바로 터져서 사냥못해서 접음(능지이슈 ㅠ)

그렇게 내 인생에 메이플은 없을 줄 알았는데
초중고 같이 나온 친구가 대학교 종강하고 쉴 때
메이플하자 노래를 불러서 같이 피시방가줌
근데 게임이 많이 바뀌어 있어서 생각보다 재밌었던거임
그래서 다른 초중고 친구 꼬드겨서 걔도 메이플 시키고
바로 로얄깡함 ㅋㅋ 결과는 뭐…
꼬드긴 친구는 바로 접고
나는 꾸준히 해서 인벤빨딱 3억 메붕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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