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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10.7 스펙인데 보조 23성을 목표로 세운 이유

아이콘 야히히콤보t
댓글: 26 개
조회: 354
2026-03-24 14:05:44



일단 나는 아이템의 별 개수랑 잠재등급을 따로 정하기보다는
보통 억 당 환산을 중점으로 둠


예를들어 내가 템 평균적으로 억 당 환산 1.5오르는 스펙이라면 
환산 1000오르는 30% / 22성 템을 500억에 사오는것보다
환산 1200오르는 33% / 23성 템을 800억에 사오는걸 선호함 


왜냐하면 억 당 환산 고르게 분배해야 
다른부위에 힘 더 줄 필요 없이 템을 밸런스있게 맞출 수 있으니까

한부위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올려주면 당장은 좋아도
결국 나머지 템에 밸런스를 더 줘야하는 문제가 있음



보조의 경우에도 결국 비슷한 개념으로
23성까지 올라야 기대값 약 400억으로 환산 약 1200오르니까
매몰비용까지 고려하면 내가 목표 세우고 있는 기준에 가장 잘 맞음

22성 -> 23성 비용으로 계산해야 하는거 아니냐?
그거는 22성 아스트라로 일정기간동안 사용했을때 가정하는거고
보조 해방하자마자 22성 쌩까고 23성만 고집한다고 가정했기 때문에
0성부터 23성까지 기대값으로 생각한거임 


그리고 보통 한부위 가볍게 맞추면
그 템 내에서 업그레이드하면 가성비가 생각보다 가성비 개빡으로 나와서 후회하기도 함


어차피 스펙 주차할 생각 "절대"없는데, 이왕 힘 줄 수 있으면 힘 주는게 낫다는거




요약하면 무조건 싼것보다는 환산 밸런스를 훨신 중요시해서 때문에 보조를 더 힘 준거였음
그게 내 기준의 가성비임




앱솔랩스는 살짝 아이러니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밸런스보다는 당장의 가성비를 최우선하던 시대라서 어쩔 수 없는 측면 있긴함
뭐 어차피 굉장히 오래쓴 템이라 나름대로 만족은 하긴함
사실 11만되자마자 바로 에테르넬 갈아끼울 목표로 세워둔 상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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