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013년에는 RED 패치로 모험가 리메이크 및 신규 직업 '제로'가 출시되었다.
2. 오한별 디렉터 시절 일부 직업은 정해진 기간에만 생성 가능했다
3. 옛날에는 풀리지도 않은 최종템을 핫타임으로 풀거나 최종 보스 격파하자마자 잡몹한테 최종템이 나오는 기행을 벌였다
4. 듀얼 블레이드가 스킬을 배우려면 캐시를 써야했다
5. 신직업은 구 직업들보다 2~3배 강했다. 데슬 엔버는 무려 30배.
6. 맥뎀 5000만 시절 리레는 저스펙이 쓰는 링이었으며 캐릭터의 타수를 더 중요시 하던 시절이 있었다
7. 보스 스우는 입장하자 마자 사망하는 경우가 잦았고 2페이즈에는 발판이 생성되었는데 발판에 끼이면 팅기는 일이 비일비재 했다.
8. 데미안은 공격 후 2초가량 눈에 보이지 않는 잔상이 남았으며 돌진이나 찍기가 맵 밖으로 향하려 할 경우 겉으론 우측을 공격하려 하면서 실제는 좌측을 공격하는 병신같은 보스였다
9. 템을 먹튀해도 (운영정책상) 아무 처벌 없는 시절이 있었다
10. 200렙 버닝이 처음 나왔을때 모두가 환호하였다
11. 하드 루시드 3페는 설마 다 까라고 만든거겠어 하며 3페 도중 나팔을 불거나 특정 아이템을 드랍하며 파훼하려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핵을 통해 정말 다 까서 격파하란 사실이 밝혀졌다.
12. 윌 최초격을 두고 누가 최초다 싸웠는데 조롱한 메벤남을 고소한 일이 있었다
13. 리메이크 전 더스크와 듄켈은 놀라운 퀄리티의 보스였다
14. 제네시스 해방퀘를 타수 문제로 못깨던 시절이 있었다. 특정 직업은 타수를 늘리기 위해 류드의 검을 채용하기도 했다.
15. 검은 마법사 출시 후 다음 보스인 세렌은 무려 2년 6개월의 텀을 두고 출시되었다
16. 칼로스, 카링은 1년 텀을 두고 출시되었다.
17. 세칼카는 출시 되어도 포스에 막혀 특정 시점까지는 클리어가 불가능한 보스였다.
18. 하드 익스트림 세칼카로 우려먹고 지지고 볶고 하던중 1년 4개월만에 림보가 출시되었다.
19. 강원기는 씹새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