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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년] 2011년도 메이플 잼민이 추억썰

집불탐
댓글: 1 개
조회: 212
2026-03-24 16:48:25


때는 중학교 1학년 시절,기억하기로는 방학식 날이였음

방학식때 일찍 끝나서 반친구들이랑 피시방을 갔었음
그때 우리 반에서 메이플이 유행이였어가지고 피방가서 다들 메이플을 했었었음

나는 친구 한명이랑 같이 로묘파퀘를 했었음
아마 그때 직업이 궁모한 히어로였나? 그랬었음

아무튼 순조롭게 파퀘를 진행하다가 네오 휴로이드인가? 잡는 구간이 있었음
그때 당시 파퀘시간 5분인가? 남기고 그 구간에서 계속 잡는게 국롤이였던거 같은데,
그 맵은 사냥 구간이 왼쪽,오른쪽 위,아래 이렇게 4구간 해서 4인파티가 한 구간씩 먹는게 국롤이였음

근데 어느 한명이 자꾸 내 쪽 몬스터까지 다 쳐잡는거임

처음에는 그냥 "하지마셈"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쌍욕하면서 능욕하면서 계속 잡는거임
그렇게 키배 뜨다가 전번 까라고 하니까 까더라

그래서 바로 전화걸어봤음

전화 받으니까 초등학생 목소리가 "여보세요"이러더라고
목소리 확인하자마자 바로 쌍욕박고 개지랄 하니까 끊기더라?
그렇게 끊기고 몇 분 지나니까 나한테 전화가 옴

받아보니까 걔 아버지가 전화한거임 ㅋㅋㅋ
왜 욕을하냐 너 누구냐 이러더라?
그때 스피커 폰으로 통화중이였는데
피방 같이 갔던 친구들이 그거 듣고 내 핸드폰 받아서 막 조리돌림 하니까
막 화내더라
아무튼 내가 다시 넘겨받고 걔네 아버지가 싸가지없이 어른한테 어쩌고저쩌고 하길래
아무튼 내가 좀 싸가지 없는 말투로 파퀘에서 있었던 일 말하니까
갑자기 말수가 없어짐..

그러다가 자기 자식 교육은 지가 시킬테니 너도 어른한테 예의 지키라고 하고 끊더라...


뭐 그냥 이런 일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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