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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년] 내가 해봤던 메이플 추억

도플라밍롱
댓글: 2 개
조회: 157
2026-03-24 20:57:22
1. 메이플 캐릭터 만들던 시절엔 내가 키울 직업이 전사면 럭,인트 (주스텟을 제외한 관계 없는 스텟들)가 4,4가 나오지 않으면 망캐라고 놀림받던 시절 > 주사위 딸깍질만 30분 넘게 하다가 주스텟 12가 뜨면 기분 째졌음

2. 3차전직보다 2차전직 구간이 더 힘들었다 (특히 개미굴 지형도 별로인데 잘 오르지도 않음)

3. 루디브리엄&지구방위본부 나왔을 땐 저렙에 맵 구경 해보겠다고 에오스탑 사다리 타 가면서 지구방위본부 다 둘러보고 올라가려 했을 땐 몹이랑 박치기하면 금방 비석달려서 갇혔던 시절 ( 지나가는 행인이 에오스탑 주문서 줘서 탈출)

4. 대만,일본 등의 맵이 나왔을 때의 신선함( 몬스터 및 퀘스트, 보스몹 등등)

5. 메이플 스칸다 등의 무기를 직접 주문서로 작했던 시절

6. 커닝시티 파퀘, 오르비스 파퀘, 루디브리엄 파퀘하던 시절엔 관문별 넘어가기 위한 아이템(커닝파퀘 - 쿠폰 등)을 파탈 후 랜선 뽑기를 통해 밖으로 가지고 나가서 그 다음 빠르게 스킵할 수 있었음

7. (고급)장비강화 주문서가 나온 시절 장비 강하게 만들어보겠다고 완작(지작)된 무기에 지르자마자 터져서 좌절감에 빠져 메이플 접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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