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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메이플 얘기말고, 현생얘기 상담 해주실분??

이따위
댓글: 8 개
조회: 191
2026-03-26 21:42:31
잡설은 됫고, 3가지요약
1.아버지가 2월초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셔서, 정신장애가 잇는 
어머니를 나혼자 교대자도 없이, 2달동안 임시로 부양 하는중

2.아버지는 어릴때나, 내가 성인 되서도 사적으로 뭐 하나 해준것도
없고, 내가 바란것도 없는데, 늘 술,담배,낚시를 즐겨하며

집이잠깐 사림생활이 어려운 시절이 잇다보니, 
10년전세금떼고, 130만원 받아서 거기서 매달 50만원씩
8개월을 보태드렷음, 하지만 아버지는 낚시가면 

나더러 외출금지+어머니 요양을 맡기고, 본인은 술,담배
낚시로 내가 보태준돈 흥청망청 다 써놓고

더 보태줄수 없겟냐느니, 이거 가지고 어떻게 먹고 사냐느니
집 어지르고 난장판 피우고, 부모도움 없이 내 돈으로 산 노트북
망가 트리고 변상 해준적도 없고, 

최저시급 벌어서, 대출사기 당해서 갚는빛 때문에
최저시급 받는 입장에서 남는것도 없는데,
살림 하는것도 버거운데, 갑작스레 유예기간도 없이 

어머니 수술비를 요구함, 나도 내 입장이 잇고
해도해도 너무 하는것 같아서, 참다참다 서럽고 억울한일들
얘기 하면서 그저 내 입장도 좀 헤아려주길 바란것 뿐인데

그래서, 나더러 지금 부모한테 복수 하는거냐며,  왜 따지고 대드냐며
쌍욕에, 몸 구석구석 폭행한 것도 모자라 돈 안보탤꺼면
짐 싸서 나가라면서, 쫓아냇음, 그후 잇는정 없는정 정나미 다 떨어져서

지인의 도움으로 보증금 없는 방에 홀로 강제 자취 하게 되엇고
그렇게 8개월이란 시간이 흘러, 지난 2월초에 종합병원 에서
연락 오더니, 아버지가 심근경색 으로 쓰러져서 의식이 없다며

친척들, 가족들 다 힘들어짐, 그런데도 불구하고
친척들은 나한테만 자꾸 희생과 아버지를 용서하라는데...
난, 쌓인게 많아서 악감정 밖에 없는데...

ㄹㅇ, 자살충동 하루하루 느끼는중 ...내가 전생의
죄인이엇어서 벌을 받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음
이해하고 용서만이 해답인지, 도움 요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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