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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년] 어린시절 아무것도 모르고 키웠던 마법사의 추억

아이콘 유리텔
조회: 159
2026-03-28 17:12:03
어린 시절 메이플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때
레벨 8에 전직할 수 있다는 이유 만으로 마법사를 골랐다.
메이플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주사위 4/4는 무시하고 캐릭터를 생성했으며
스탯을 균등 분배 한 것은 물론이고, 평타로 몬스터를 잡고 있었다.

그리고 그 캐릭터로 어렵사리 메소를 모아
오르비스행 비행선을 타고 오르비스로 갔다.

열심히 오르비스와 엘나스를 구경하고 돌아가던 비행선에서 크림슨발록을 만나게 된다.
(오르비스탑이 생기기 이전에는 오르비스와 엘나스를 바로 오고 갈 수 있었다)
그렇게 발록에게 사망하고 다시 오르비스로 돌아오게 되는데
이번에는 
레벨 20도 되지 않는 캐릭터로 오르비스 근처의 몬스터를 잡을 수 있을리가 없으니
그 캐릭터는 그대로 버려졌다고 한다.

그리고 나중에 가서야 알고보니 스탯은 인트 위주로 찍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당시엔 부스탯도 일부 찍어야 했다)
사냥도 평타가 아닌 스킬을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도 이때서야 알게 되었다.

그야말로 낭만 넘치던 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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