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타기념인 이유는 22앜 기대값 3배쓰고..
새벽에 기다려서 대장장이로 붙여서 총 4배로 심신미약이기 때문
0. 총비용 요약 (총 438억 메소)
육성: 85억
무보엠: 146억
장신구: 193억
기타: 14억
▶ 스펙
1sss 1ss, 헤이스트 칭호 착용
해방 전 4.7 (107%) / 해방 후 5.2 (130%)
육성 비용은 패스, 에던 - 프론티어 패스는 약간 낭비였던 것 같습니다.
일리움 마력/보공 효율이 타 직업과 괴리가 좀 있습니다.
1. 장신구 (193억)
앱솔로 육성이나 유챔을 해본 적이 없어서 스펙 가늠이 안 된 탓에 약간 세게 맞췄습니다.
18성, 주스탯 9/6/6 베이스에서 매물을 보며 21성이나 27% 템들을 섞어 가져왔습니다.
프악공은 대부분 새로 작했지만 공짜니까
템은 거의 다 본섭에서 구매했습니다. 이칼이적 2인격까지 챌린저스에서 스펙을 끌어올리려고 산 몇 부위는 가격을 좀 더 비싸게 주고 들고 왔습니다.
다음번에도 22성 앱솔 유지된다면, 장신구는 18성 15% 베이스 예정입니다.
2. 무보엠 (146억)
장신구를 세팅하다 보니 오버스펙인 느낌이 있어서, 보조와 엠블렘 수준을 낮춰서 구매했습니다.
3. 기타 비용 (14억)
심볼 강화, 위벨 코디 1.4억
리레 3 2.4억. 하지만 해방 기준으로는 '리레 3레벨 = 웨폰 4레벨' 효율이라 웨폰 4레벨을 추가로 샀고,
기존에 샀던 리레 3레벨은 잃어버렸습니다(장착 안 한 것 같은데 어디 있는지 못 찾겠네요).
4. 소감
2번으로 이어지는 극딜(패차)과 게이지직업에 보스 권능/눈금 패턴까지 겹치면 극딜이 주르륵 밀리네요.
130% 상태로 15분 원트컷이 났습니다. 107%일 때는 못 깼는데, 2초 쿨뚝을 구해와서 11번 극딜을 돌렸으면 깼을 것 같습니다.
세렌 너프 체감이 엄청납니다.
원래는 120% 정도 되어야 (제 기준) 최소컷이 나는 뉴비라서 여유 있게 세팅한 거였습니다.
정작 해방하고 나서 해방 무적을 키세팅에 올리지도 않았고, 자체 무적기도 안 쓰고, 날아다니지도 않은 채 그냥 땅에 붙어서 딜을 했는데도 클리어가 널널했습니다.
도전자는 꺼지면 에테/아케인 10성 6~17% 거적데기끼고 이적자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