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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년] 내 추억 속 가장 기억 남았던 일들

아이콘 카링
댓글: 6 개
조회: 122
추천: 1
2026-04-02 03:12:30


가장 기억 남는 건 검마를 처음 잡았을 때야..

이 때는 6차 나오기 약 반 년 전 이였고 
그 당시엔 제네무기 해방을 초고스펙의 전유물인줄만 알았는데
스펙이 점점 오르다가 무릉을 59층까지 찍어버렸어..




이런 스펙으로 검마 안 가보기엔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어서
파티모집창을 켰는데 마침 딱 비숍을 구하는 파티가 있었어..

이 때 만난 파티원 분들이랑 지금도 보스 다닐 정도로 
정말정말 운좋게 좋은 사람들 만난 거 같다,,








해방퀘 라는걸 한다는 게 너무 신기했었던 거 같다,,
솔직히 스펙이 꽤 올렸던 터라 스데미까진 걱정 없었는데
문제가 윌이였어..ㅠ









해방 전엔 다른 보스들은 솔플로 잡아봤었는데
유독 윌만 솔플하기 너무 어려웠어..

다행히 2인으로 깰 수 있어서 
같이 해방 진행하는 파티원 분이랑 도전했고








2인 하니까 엄청 쉽더라.. ㅎㅎ
1트만에 바로 깨버리고..








원래는 해방퀘를 윌만 2인으로 하려 했었는데
이왕 하는김에 윌루진 모두 2인격으로 깼어..

이 때 너무 기뻤었나봐;
깰 때마다 웃는 사진으로 나오넼ㅋㅋㅋㅋ













제네 무기 해방 하는 순간 눈물부터 나오더라..ㅠ
내가 이런 무기도 가질 수 있구나 하면서..
메이플 하면서 이 순간만큼 감격스러운 날은 지금까지도 없었따,,





해방 기간을 보내면서 템도 열심히 맞추고,
해방 이후엔 제네 무기도 옵션 띄우고 나서







해방 했었던 그 다음 달에 바로 
검마 솔격까지 성공해버리기..






사실 여기까지가 내 목표였는데
이 때를 기점으로 계속해서 많은 걸 도전했던 거 같아..







지금은 아무도 안 하는 
이지 카링 6인으로 도전 했을 때..!

분명 '이지' 카링이지만 
검마보다도 적응하는데 너무 어려웠다,,








그리고 이지 카링 첫 파티 격파..!

풀집중 하면서 깨다가 보상맵 오니까 
한숨부터 내쉬었던 기억이 있어..ㅠ






원래 검밑솔로만 만족했었던 내가
지금도 멈추지 않고 상위 보스에 대한 도전은 계속 하고 있어..!

데티 해방은 나에게 너무 까마득한 일이지만
언젠가 도달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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