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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년] 메이플 시작과 직업 선택의 계기

오르비스경파
조회: 188
2026-04-07 00:05:39
크아, 바람 등 넥슨 게임을 주로 하던 당시 옹군의 메이플 스토리 법사편, 도적편을 보게 되었슴.

옹군님은 법사는 당시 비주류이던 불독, 도적도 단도인 옹춘향..

비주류 + 화염마법에 꽂혀 지금 본캐인 첫 캐릭은 불독으로 결정함. 파이어 애로우를 기억하실련지 ㅋㅋ(클레릭은 홀리애로우였고, 썬콜은 그때도 체고존엄인 썬볼이었삼)

두 번째 캐릭인 단도(현 섀도어)는 옹춘향의 태극부채 새비지 블로우에 꽂혀서 육성함.

두 캐릭을 조금씩 키우던 중 새 직업 해적이 추가되고, 그 중에 인파이터 3차에 드래곤 스트라이크라는 개간지 스킬이 있는 것임 ㅎㄷㄷ(지금은 없어짐)

그래서 세 번째 캐릭은 주먹쓰는 해적이 되었다.

이후 첫 캐인 불독은 3차에서 포이즌미스트 사냥이 유행하여 나도 하고싶어서 열심히 렙업을 하려 했으나, 50레벨부터 올비경파가 효율이 제일 좋다는데 계속하기 힘들었던 나는 포기하고 접어버렸던 것..

그 뒤에 넥슨-코그겜인 엘소드에 빠지고, 대학땐 롤에 빠져살다가 군 제대 이후 어쩌다 메이플에 복귀하여 지금까지 대가리 깨진 채로 하는 중임 ㅎㅎ

당시 옹군님의 코디를 보고 따라 샀던 타이거마스크와 타이즈로 마무리하겠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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