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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년] 잠 안와서 쓰는 짧은 글

희화
조회: 81
2026-04-07 05:01:41
내 학창시절에 쳐다도 안봤던 메이플스토리.. 늦바람이 들줄 누가 알았겠나

롤만하던 롤쟁이한테 메이플 같이 하자고 꼬셔대던 친구들은 접고 나는 롤 내려놓고 메이플만 하고 있네..

지들이 먼저 하자고 했으면서.. 이젠 내가 하자해도 안함. 개샛기들

첨에는 얼마 접속을 안하니까 레벨 오르는 속도가 더딘데 나중가니까 재획에 재미도 붙고 경험치 bm도 많아져서 좀 빨리 올린듯?

보스도 진짜 성장했다고 느낀게 메이플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햇수로 따지면 올해가 6년차인데 작년 여름까지 진힐라도 못잡고 해방도 못하던 내가 이젠 이번 챌섭캐까지 포함해서 3캐릭을 이지 대적자까지 간다는 사실.. 듀블이는 노칼도 잡아! 물론 카링은 못잡음.. 얘도 진힐라처럼 6년 걸릴라나 모르겠네.

레벨 사진은 친구들한테 자랑한다고 첨엔 촘촘히 찍어놨는데 혼자 하면서부턴 거의 안찍은듯
밑엔 내 메애기 성장 기록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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