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획하면서 머리로 생각한거라 틀릴수도 있는데
일단 정리먼저하고 내 생각 말함
결론 원하면 젤 마지막문단 ㄱㄱ
1. 표기된, 혹은 설정된 확률보다 낮게 적용된 경우는 없다.
2. 아이템 드롭률 옵션에는 일종의 계단식 확률이 적용됐다. 실제 확률이 동일한 아이템 드롭률 증가 수치 구간이 있다고하면
이 구간의 처음(제일 낮은 구간)과 제일 끝(제일 높은 구간)에서의 실제 적용 확률이 같았다.
즉, 이 경우에도 설정된 확률보다 낮은 확률이 적용된 경우는 없다.
단, 이때 높은 구간의 아이템 드롭률을 가진 유저는 상대적으로 손해를 봤다고 할 수 있다.
이게 김창섭 디렉터가 라방에서 말한 내용인데
예시에서 설명한 로직 그대로 드랍률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었다고 한다면, 설정된 드랍률이 더 낮을 수록, 실제 드랍률이 같은 구간의 길이는 더 늘어나는거 아님?
심지어 조각 같은 경우는 적용 드랍이 50%라서 그 구간길이가 2배되는데
이거 생각보다 체감 클 수도 있을것 같은데
에르다 조각 대충 3천마리에 하나 잡고 0.03%라 가정하면
10억개중에 약 33만개가 당첨 박스
33만개 / 10억 - (드랍률 맞추기 위해 지우는 상자의 수) = 이론상 확률 이고
지우는 상자의 수 = 10억 - 33만/이론상확률
2^32 / [10억 -(드랍률 맞추기 위해 지우는 상자의 수)] 의 정수 값이 바뀌는 시점과 그 후의 당첨상자에 숫자가 하나씩 더 들어가는 구간을 제외하면 확률이 똑같다는 말이고.
적용드랍 50%니 대충 0퍼랑 드랍300퍼랑 비교하면 이론상 확률은 2.5배가 되어야함.
그러면 약 6억개의 상자를 지우는건데
남은 상자는 4억개
2^32 / 4억 = 10.7 정도임
기존의 2^32 / 10억이 4.몇이라고 했으니
사실상 조각의 드랍확률은 당첨 상자당 들어있는 숫자의 갯수가 5~11인 경우 밖에 없었다.
즉 실제 적용되는 드랍률은 7단계 밖에 없던거
물론 실제 확률이 아이템 드랍률에따라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구간은 있지만 사실상 최소 변동값이 1퍼인 아이템 드랍률 증가의 특성상 무시해도 무방할듯함
이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