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설정된 실제 드랍률은 저희와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게임사가 우리에게 드랍 아이템의 정확한 확률을 고지해 준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희가 체감하는 드랍 획득 증가율 0%일떄 아이템의 실제 드랍률을 기본으로 생각합니다.
유저가 드랍 획득 증가율 옵션이 0%인 상태에서 아이템이 11.64153218% 의 확률로 떨어지는것을 보면
유저는 이 아이템의 드랍률은 11.64153218%라고 생각합니다.
10%에서 오류나서 11.64%의 확률로 떨어졌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건 드랍률이 11.64%인 아이템이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아이템 드랍 증가율이 100%일때는
저희가 0%에서 경험한 확률의 두배인 23.28306436%의 확률로 아이템이 떨어지겠구나~ 하며 세팅을 맞춰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23%가 아닌 20.95475793%이 적용되었습니다. 이것은 드랍증가율 100%이 아닌 90%에 해당합니다.
드랍증가율 100%를 올렸지만, 실제 드랍은 드랍증가율 0%일떄 비해 90%만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200%를 올렸지만, 실제 드랍증가율은 160%만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300%를 올렸지만, 실제 드랍증가율은 248.99%만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이게 왜 표기와 다른 확률, 손해가 아니죠??
이건 손해가 맞습니다.
심지어 이 옵션을 큐브를 통하여 캐시(현금)으로도 판매하였고, 메소로도 판매하였습니다. 이는 명백한 보상 사유라고 생각합니다.
왜 손해를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거죠?
+) 직접 계산한 드랍률 증가율 표입니다.
아래에서 수식을 확인 해 볼수 있습니다.
+)
글에 추천 눌러주시고 주사위 100 먼저 띄운분에게 싸이부거 하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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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랍률이 아닌 드랍 증가율의 효용성에 대해 다룬 것이 맞습니다.
어떤 사람이
드랍 증가율이 0%인 사람이 11.64153218%의 확률로 떨어지는 것을 모험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드랍 증가율이 100%인 사람은 당연히 11.64153218%의 두배인 23.28306436%의 드랍률이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20.95475793%이 적용되었고, 이거는 23.283%의 약 90%에 해당합니다.
저는 이것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