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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검존의 마지막 이야기 (부거이벤)

아이콘 챡한사람
댓글: 26 개
조회: 4154
추천: 98
2026-04-13 19:42:09
자네, 강호일통(江湖一統)을 위해 

메이플 월드로 몸을 던진 검존의 행방을 아는가?




메이플 월드의 평화로운 이면에 흐르는 검존의 은밀한 움직임을.

무림의 정점을 찍었던 매화검존이 어찌하여 이 세계로 발을 들였는지,그 이유를 아는 이는 극히 드물다네.

풍문에 이르길..



   혈교의 원한이 서린 신물, 혈검(血劍) 
   살왕이 남긴 죽음의 흔적, 살검(殺劍) 
   천마신교의 비고에서 흘러나온 저주받은 마검(魔劍)



이제 전설을 완성할 마지막 조각은 단 하나, 패검(覇劍)뿐
이미 세 자루의 마검을 손에 넣은 그가, 이제 마지막 조각인 패검(覇劍)을 찾아 메이플 월드의 전역을 샅샅이 뒤지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네.

이 패검이야말로 천하를 오직 검으로 평정할 **'강호일통'**의 절대적 열쇠라네.


.
.
.



"자네, 그런 생각 해본 적 없는가?"

"무슨 생각 말인가?"

"사내라면 가슴 한구석에 품어봤을... 천하를 발아래 두는 강호일통의 꿈!"

“...이 사람아, 그건 옛날 꿈이지. 지금 내 손엔 그저 녹슬어가는 검 한 자루뿐이라네.”

“아니, 나는 아직도 그 꿈을 위해 산다네. 자네, 나와 함께 이 지루한 평화를 깨고 강호일통의 여행을 시작해 보지 않겠는가?”


"너무 늦은 것 같구려... 내 칼날이 이미 무뎌졌을지도 몰라."


“자네가 준비만 되었다면, 내 검은 언제든 길을 열 준비가 되어 있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천하를 가질 때 아니겠나!”


“내가... 감히 그 대업을 함께할 수 있겠나?”



.

.

.

.

.

.




“좋네... 까짓거, 그 패도의 길에 내 검을 보태지!”





4대 신검을 찾는 여행의 막바지.
메이플 월드에 도착하여 패검의 행적을 쫓고 있는 검존,
검존은 그와 함께 대업을 이룩할 새로운 동료를 찾고있다..












패검 길드원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스카니아 검존 길드의 서준잉 입니다. 재미없는 긴글 읽어 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에 검존 길드원의 부부부부 길드 패검 길드를 창설하여 
패검 길드의 길드원을 모집중에 있습니다.

부부부부 길드를 만들게 된 사유는
현재 길드 인원이

검존 196명 Lv30 49p
혈검 199명 Lv30 45p
살검 184명 Lv30 45p
마검 192명 Lv26 45p

새롭게 유입되는 신규 유저분들과 검의 길을 걷고자 하는 고수분들을
한 분도 놓치지 않기 위해 패검이라는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 우리 *소드마스터 연합* 은 강요와 간섭이 없는 무림의 무릉도원을 지향합니다.

자유로운 무림 생활 : 수로, 플래그 강요 절대 없음! 자기 할 일 하는 매너 길드.

강호의 정 : 가입 제한 X, 캐릭터 수 제한 X! 
인원 여유가 생기면 연합 내 다른 길드로 자유롭게 이동 가능!

연합의 대업 : 아직까지 인벤에 박제된적 없는 자유로운 매너 길드!





길드도 코디의 일종 입니다.



검을 든 당신이라면 누구든지 가입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 추천을 눌러주시는 랜덤 세분께
감사의 인사로 싸이버거 세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첨은 내일저녁 6시까지 마지막 추천하신분 받습니다.)

아래는
길드 정보 및 길드원들의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이 있으나 모두 담지는 못하였습니다.


현재 패검길드의 길드마크는 만드는 중이며
이런 느낌으로 길드마크를 만들려고 합니다.








"검을 잡은 그대, 지금 바로 패검의 전설에 합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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