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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명화 2) "다음은 자신들의 차례라는 것을"

아이콘 배월
조회: 138
2026-05-10 01:31:55

↑꼭 노래 틀기


명화 1편 보러가기








2026년 페리온
전사들의 숙소





페리온을 수호하는 삼형제,
그들의 밝았던 미소가 자취를 감췄다.



방금 막, 에레브에서 긴급한 전서가 날아들었다.

"전투경험 개선으로 인해, 
기사단장과 그 제자가 결국
눈을 감았습니다"




둘째는 상심에 빠진 표정을 지었다,
마땅한 대책을 강구하였지만,
쉽사리 떠오르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심란한 표정의 첫째,
그는 자신들의 스승인 대족장에게 지혜를 빌리려 했지만
이내 마음속으로 포기했다,

대족장은 20년째, 전사들의 성전 밖을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르고, 평정심을 되찾게 될 삼형제에겐,
세가지의 사실만이 뇌리를 스치게 될 것이다.


고통을 함께 나누었던 동료가
이제는 곁에 없다는 것을.


남은 벗이라곤,
자신을 용의 전사라 주장하는
미치광이 붉은 전사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그리고.









"다음은 자신들의 차례라는 것을"











[다가오는 권능](2026)

작가 미상
10597×141cm
GPT에 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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