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업적 인증을 하면서 본인은 다 깨본 경험자로서
일부 정보만 공유해 봄.
원래는 팁게에 장문으로 작성하려고 했으나 간단 작성이라 수다게에 작성 함.
각 조사 구역 마다 4단계 씩 존재 함.
성지 외곽 1~4단계, 도서관 1~4단계, 주둔지 1~4단계 이런식으로.
스페이스바를 통해 백스탭 점프를 하게 되는데
바닥에서 스페이스바 눌러도 되고 점프해서 스페이스바 눌러도 됨.
보통 후자를 더 많이 써먹음.
블래스터의 익스플로젼 무브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움.
대충 이런 느낌이라는 것만 알아두면 됨.
맵이 워낙 커서 미니맵이 없음
1. 성지 외곽
>처음부터 짜증나기 시작하는 이유가 아래의 발판 때문.
이러한 형태로 돼있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발판하고 다르게 어디가 발판 처음과 끝인지 모를 경우 자주 떨어지게 돼있음.
2단계까지만 완료 하면 3,4단계에서는 이런 발판 볼 일 없음.
게다가 괴물 갈매기가 등장하는데 피격 당하면 밀격을 심하게 당하게 됨.
그래서 조심하기를 권장 함.
1~2단계까지는 화염 정령이 등장하지만 크게 위험하지는 않음.
다만 귀찮게 거슬릴 정도로만 생각하면 됨.
3,4단계는 해변 암석 지대의 배경으로 시작하게 됨.
가로축의 좌,우로 각각 한 방향으로 정해진 주기에 따라 일자 형태의 화살이 날아감.
이 화살이 3,4단계 까지 있으며 뒤에 나오는 주둔지에서도 이런 화살 형태로 그대로 날아감.
역시나 괴물 갈매기가 등장하며 추가로 흑태양 보병이 등장함.
때로는 걸림돌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도움이 될만한 존재이기도 함.
<성지 외곽 4단계 완주>
반드시 붙어서 NPC대화를 해야 클리어로 간주하므로 멀리서 대화를 하면 클리어가 안 됨.
2. 도서관
1,2단계는 전르니움의 왕립 도서관, 3,4단계는 후르니움의 불타는 왕립 도서관으로 구성 된 맵.
이 미션에 대해 한마디로 표현하면 무지성으로 하면 개고생,
확실히 알고 하면 성지 외곽,도서관,주둔지 중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쉬운 구간이라 생각함.
(실수가 없을 경우에 한해서)
주의(1) : 도서관 맵에서는 이런식으로 폭탄 한번 잘못 맞으면 멀리 튕겨나가며, 테섭에서 해본 경험상
잘못 떨어지면 숨겨진 낭떠러지로 가면서 팅기게 됨.(본섭에서도 과연 그럴려나...)
주의(2) : 또 일부 구간에서는 아래처럼 잘못 튕겨나가면 전단계로 날아갈수도 있음.
따라서 원래 도전하려고 하는 해당 단계의 그 전단계를 다시 뚫고 재도전 해야 됨.
폭탄병은 최소 4명~최대 31명까지 존재함.
구간마다 폭탄병이 등장하는 수가 다름.
<도서관 4단계 완주>
3. 주둔지
이러한 형태의 번개와
(화살도 주둔지 3,4단계에서 엄청 많이 날아감)
화염 정령,
레프 보병이 등장함.
레프 보병 같은 경우에는 성지 외곽 3~4단계에서 보던 흑태양 보병처럼
거슬릴수도 있고 일부 구간에선 도움이 되기도 함.
1~2단계에서는 놀랄 정도로 많이 등장하지는 않는데(3,4단계에서 너무 많이 등장하기 때문),
한번 피격당할 경우 넉백을 심하게 당함. 그래서 밑바닥으로 떨어지기 쉬움.
개인적으로 본인이 생각하는 이 컨텐츠의 모든 단계중에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단계가 '주둔지 3단계'라고 생각함.
이때까지 메이플에 존재하는 모든 점프맵을 하면서
일반적인 상식을 벗어난 단계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점프맵을 이렇게도 만들수도 있구나 라는걸 새삼 깨닫게 됨.
<주둔지 4단계 완주>
아무튼 간단하게 작성을 해봤으며,
다 알려드리려면 복잡하니까
조금이라도 알고 가시면 좋을거 같아서 작성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