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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어떤 RPG던 간에 밸패가 완벽할 수 없다

아이콘 야비쉬
조회: 202
2026-05-14 10:16:44
밸패는 뭘 하던, 언제 하던 누구에게는 아쉽게, 누구에게는 만족스럽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이건 당연한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 많이 아쉬운 부분들이 보이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 제 의견을 피력해보려 합니다.

1년전 22주년 업데이트에 복귀한 뒤 저는 본캐를 보마로 정해서 쭉 키워왔습니다.
많은 유저들의 의견과 논쟁을 지켜봐오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이 사람들의 의견을 최대한 이해하려면 스스로 경험해봐야 하지 않겠나'

그렇게 저는 이번 챌섭에서 카인을 진심부캐로 키우기로 마음먹고 육성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보마로만 보스를 잡아오면서 놓쳐왔던 많은 부분들, 카인을 해보며 온몸으로 체감이 가능했습니다.

많은 유저분들이 말씀하시던
'딸깍 속사기인 보마가 체급이 이게 맞느냐'
그동안 보마로 최소컷하며 스스로에게 칭찬했었지만 우매함의 봉우리였다는 것을 강력하게 느꼈습니다.

같은 배율로 최소컷을 친다면 카인은 더 많은 노력과 도전이 필요했고, 훨씬 어렵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꼈죠

어려운 직업을 본캐로 하고계시는 모든 유저분들 중, 쉬운 직업들보다 뒤쳐지는 체급을 가진 분들이라면 많이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자리잡았습니다.

밸런스가, 밸패가 옳다 그르다를 판단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비정상적으로 체급이 높거나 낮은 직업들에 대해서는 밸패가 확실히 필요하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마 유저로써 소신발언 하겠습니다. 보마 너프는 필수불가결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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