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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그래도 리부트 참 재밌게 했었는데

벤지롱반지롱
댓글: 3 개
조회: 142
2026-05-17 15:20:15
난 원래 맨날 방학때마다 돌아오는 찍먹러였는데
유일하게 시간 갈아가며 했던게 리부트였음
리부트 정말 재밌게 했고 메이플 자체를 좋아하게 돼서
지금도 소과금으로 소소하게 즐기고 있음

앱솔 얻으려면 스우를 돌아야하고
아케인 장비를 얻으려면 루시드를 잡아야하는게
뭔가 스토리대로 계단식 스펙업 할 수 있는게 맘에 들었음
칠흑도 뜨면 팔 수 있다 ! 보단 내가 직접 먹은 아이템을
직접 강화해야하고 내 아이템을 만들어가는게
너무나도 큰 재미였거든

뭐 본메에서도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예전엔 블큐 한번에 2000원이였고 지금은 많이 완화 되었다지만 경매장으로 인해 직작하면 병신소리 듣는 지경이니
직작에 대한 매리트는 아직도 크진 않은듯

당시 내가 기억하기로는 리부트 생성제한 전에는
심심하면 인벤에서 패고 애초에 다른게임 취급하면서
무시하는 분위기였는데
생성제한 이후로는 분위기가 싹 바뀜
고래유저에게 자아의탁해서 박탈감 느낀다고 하는 사람도 많았고 보스 쌀먹 역겹다며 욕하는 사람도 많았음
근데 내가 리부트 유저였어서 그런진 몰라도
원래 인벤은 리부트는 무시하는 경향이였으며
다른겜이라 조롱했으면서 박탈감 느낀다는게 이해 안됐고
보스 쌀먹은 리부트 애들도 싫어했음 고확에서도 보스쌀먹 올라오면 다같이 욕하는 분위기였고 공짜로 보스코인 도와주는 애들도 많았음 나도 도움 받았고 나중엔 보스모집으로 모집해서 도와주기도 했고

과금도 그때당시 비교짤 올라오기도 했는데
리부트가 로얄을 진짜 많이깠음
나도 그때 막 동그리안경 고슴도치 뽑는다고 50넘게 쓴듯
근데 본섭 2억에 경매장에서 살 수 있다고 해서
살짝 허탈했지만 과금은 본섭을 이길 수 없지
그래도 서버비 정도는 내고 있었다 라고 말하고 싶은거임
물통 써가면서 개인과 개인 거래에 현금과 메소를 오가고
메소소각은 경매장 수수료를 내뱉으며 자기가 고래인양 어깨 올라가있는 사람들이 꼴보기 싫은거지

그냥 가끔 그때가 그립기에 써본 푸념임 너무 진지하게는 읽지 말고 리슝좍 접슝좍 뭐 이렇게 놀리던데 아직도 패는건 정신병임 실체없는 적을 만들어서 싸우지마셈

Lv3 벤지롱반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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