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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칼로스에 의해 가로막혀 있던 문을 열어 하트를 플라즈마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습니다."

아이콘 난롯돌
댓글: 2 개
조회: 202
추천: 1
2026-05-17 23:29:44



· 성공한 날 : 2026년 5월 16일
· 걸린 시간 : 27분 59초
· 당시 클리어 배율 : 155%
· 버프 아이템 (도핑) 관련 참고 사항 : 알레리아의 영약 적용, 콜렉터 및 명예의 영약 적용, 챔피언의 가호 미적용
* 콜렉터 및 명예의 영약은 시간이 넉넉하게 남는 보스를 잡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않고 있음
* 챔피언의 가호는 코인 모으는 양에 비해 소모량이 너무 커서 평상시에는 적용하지 않고 있음


어젯밤 노멀 칼로스 솔격에 성공했는데 도전하게 된 계기는, 노멀 칼로스의 체력이 이지 모드의 3배 정도인데 이지 칼로스를 10분 내로 처치할 수 있게 되면서 도전해 보게 된 거였고, 저번에 도전했을 땐 2페이즈 체력의 9% 정도 남았을 때 시간이 경과돼서 실패했었는데 컨티 링 레벨 업 등의 방법으로 스펙을 올리고 나서 재도전했을 땐 두 번 만에 성공했어요.
그때 첫 번째 도전에서는 '감시자의 폭주' 패턴 (2페이즈에서 체력을 25%씩 깎을 때마다 발동하는 특수 패턴)을 파훼하다가 실패하면서 타임 아웃 가능성이 생겨버려서 중단하고 나갔는데 두 번째 도전에서는 다행히 감시자의 폭주 패턴을 3회 모두 파훼하는 데 성공해서 칼로스를 처치하는 데에도 성공할 수 있었고 시간도 2분이나 남았네요. 사실 그것도 첫 번째 감시자의 폭주 패턴 때 원래대로였으면 중간에 죽는 상황이었는데 다행이 알레리아의 영약 효과가 사라지는 걸로 끝나서, 하마터면 또 재도전하게 될 뻔했었어요..

비록 연마석은 얻지 못했지만, 그래도 덕분에 결정 값으로 5.61억이라는, 난이도 대비 상당한 양의 메소를 얻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여름 이벤트 때 하트를 플라즈마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길이 열려서 너무 행복하네요. ㅎㅎ 참고로 제목도 "자격이 없는 자에게 문은 열리지 않는다..."라는 문구를 희망적으로 바꿔서 지은 거예요.

사실 아직 이지 대적자랑 이지 카링을 한 번도 잡지 못했는데, 그래도 그 둘보다 요구 스펙이 더 높은 노멀 칼로스를 잡았으니 여름 이벤트 때 코인 걱정은 할 필요가 거의 없어지겠네요. 다만 그 둘을 잡아야 보조 무기를 아스트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시기가 앞당겨지니까 조만간 대적자랑 카링도 다시 연습해 봐야죠. (참고로 격전의 흔적 수치는 현재 285이고 세렌은 아직 잡지 않았음)

여담인데 팔라딘의 보스 주력기인 '블래스트'는 2페이즈의 1층에서 일반 점프와 함께 공격해도 2층에 있는 칼로스한테 닿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서는 2층에 있는 칼로스를 사냥 주력기인 '디바인 차지'로 공격하기도 했었는데 그건 칼로스한테 닿거든요.
그리고 저한테는 클리어 배율을 원래 배율에서 1.5를 나눠야 딱 맞아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이 정도면 물론 직업 차이도 있겠지만 컨트롤 차이도 상당히 크지 않을까 싶군요.

아무튼 이렇게 해서 아직 패턴을 익히는 단계에 머무르고 있는 최초의 대적자, 카링과 달리 칼로스는 이미 이지 모드로 여러 번 잡으면서 익숙해지니까 요구 스펙이 더 낮은 이지 대적자랑 이지 카링보다 앞서 성공하게 됐네요. 하드 세렌도 마찬가지로 요구 스펙이 더 낮은 이지 대적자보다 앞서 성공했고 최근에는 본캐 유니온 챔피언 (유챔) 등급을 SS로 올리기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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