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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나의 마음 속의 영원한 대적자

아이콘 셸링
조회: 120
2026-06-11 22:58:50




가 아니고

모험가가 리메이크가 되어서 자연스럽게 공식에서 밀려났다고 해도, 나의 영원한 대적자는 얘임

리메이크가 되기 전에 대적자 히어로설을 주제로 연구글도 쓰고, 치열하게 키배까지 뜰 정도로 히어로에 대한 애정이 나한테 박혀있었음ㅋㅋ 아무래도 주인공의 느낌이 풀풀 나기도 하고, 그래서 그랬던 듯함 말 그대로 나의 애정캐임

레드 패치 당시에는 대체적으로 그 때에 나온 일러스트의 모험가 직업군들(히어로, 보마 등)을 운영진의 측에서는 대적자로 설정을 하려고 했던 듯함 다만, 대체적으로 밀어준 듯하기는 해도, 주역은 히어로로 삼는, 그러한 느낌이었던 거 같고 그런데 블랙헤븐이 나오고 결국 나머지 모험가들을 패스하고 히어로를 모험가 직업군의 디폴트로 삼은 듯함(블헤에서 모험가가 동료랑 조우를 할 때 만났던 스토리즈의 직업 배치, 블헤의 일러스트) 내가 추측을 하기로는, '대적자 - 레드 패치 : 당시에 나온 일러스트의 모험가 직업군(다만 히어로에 대한 편항성은 있던 듯, 레드 패치의 노래의 주요 캐릭터가 히어로를 닮았었음) -> 블랙헤븐 : 그냥 히어로 하나로 통일'이라는 루트로 황선영이 간 듯

저 히어로를 다시 보고 싶다 ㅠㅠ 만물 카오라는 설정은 엉망이지만, 대적자가 히어로라는 설정은 너무나도 어울림 딱 깔끔하면서 보조적으로는 그것만의 매력이 있음

Lv74 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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