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라 서버 287레벨 불독 '꿉피'에게 무보엠 옵션 파괴 및 캐시 테러를 당한 본주입니다.
1. "본주가 정산 약속을 어기고 잠적했다?" ➔ 다음 달 정산으로 상호 합의했습니다.
- 상대방 주장: 본주가 5월 5일 일시불 약속을 어기고 먹튀 하려는 정황을 보였다.
- 진실 : 제가 "담달(다음 달)은 돼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양해를 구하자, 가해자 본인도 "그래서 담달은 돼야 된다는 거지? ㅇㅋㅇㅋ"라며 명확히 동의했습니다. 제가 약속을 어기고 잠적했다는 주장은 완벽한 거짓말입니다.
- 털 생각이 있으면 아래 사진처럼 템이 좋을때 털지 왜 안털었을까요?
- 범행 동기: 가해자는 돈 때문이 아니라, 본인이 다계정 단속에 걸려 보호모드가 계속 뜨자 "다계정 ㅈㄴ 잡아서 그럼. 그래서 그냥 빨리 털려고 하는 거임"이라며 조급해져서 독단적으로 계정을 턴 것입니다.

2. "본주가 다 터뜨리라고 해서 돌렸다?" ➔ 말도 안 되는 궤변입니다.
- 상대방 주장: 본주가 초기 상태로 돌려놓으라고 해서 시키는 대로 큐브를 돌렸다.
- 진실 : 제 요구는 처음 인계해 주었을 때의 상태 그대로 '원상복구(원복)'해서 돌려달라는 상식적인 요구였습니다. 가해자는 이를 빌미 삼아 복구가 불가능한 확률형 큐브를 무단으로 돌렸습니다. 그 결과 기존의 옵션을 완전히 날리고, 아무 쓸모 없는 '잡옵션'으로 만들었습니다.

3. "내가 직접 뽑은 옵션이니 지워도 상관없다?" ➔ 본인 입으로 자백한 꼴입니다.
- 상대방 주장: 대리 기간 동안 내가 뽑아준 옵션이니 내 마음대로 지워도 무죄다.
- 진실 : 가해자는 과거 엠블렘 옵션을 띄운 후 저에게 분명히 "무보엠은 종결이니까 나중에 니가 복귀할 땐 무보엠은 손 안 대도 될 듯"이라며 본주 복귀용 자산임을 인정하고 인계했습니다. 명의자 계정에 귀속된 전자기록을 본주 동의 없이 파괴하는 것은 대법원 판례상으로도 명백한 '전자기록등손괴죄'에 해당합니다.
- 4. "본주가 닉네임 변경에 동의했다?" ➔ 거절당하자 무단으로 변경하고 통보한 것입니다.
- 상대방 주장: 사전에 동의를 구했고 본주도 수긍하며 구체적인 답변을 했다.
- 진실 4: 가해자가 닉네임 변경을 언급할 때 저는 분명히 "닉은 좀 ㅋㅋ", "불독 가져오면 허락해 줌"이라며 조건부 거절을 했습니다. 가해자는 조건을 이행하지도 않고 무단 접속해 "닉 바꿨다 ㅋ"라며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5. "이벤트 캐시와 소량의 캐시만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