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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스포) 레테 스토리가 많이 실망스러운 이유

Vnor1212
댓글: 3 개
조회: 365
추천: 2
2026-06-14 17:45:57

요약 : 메이플의 3번째 세계 마스테리아답지않은 스토리였음






마스테리아는 멸망해가는 세계임






데몬이 패배하자 메이플월드의 마족들은 마스테리아로 쫒겨나 고통받았는데








이유가 약해서임. 마스테리아는 국가가 의미를 잃어 지들끼리 죽이고노는 무법지대가 된거임









그런 설정이라 마스테리아의 아즈모스 협곡도 기괴했고



마스테리아는 누가봐도 황량하고 잔인한 곳이었는데






레테가 출시되면서 마스테리아는 의외로 평화?로워보였음



잠자던 레테는 소환수들이 탈주하자 줘패고 다시데려오는데



문제는 레테와 소환수들이 너무 착해빠졌고



이게 그동안 어둡고 막장세계라는 마스테리아와 매우 동떨어져있었음






같은 마족인 데몬은 마스테리아 컨셉에 맞게 스토리가 어둡고 고통밖에없음






반면 레테는 처음부터 끝까지 귀염뽀짝하며



데몬과 마스테리아 스토리의 핵심인 



힘을 추구하면 파멸뿐 = 마스테리아의 법칙 약육강식은 틀렸다 이런 철학도 안나옴



말그대로 날개달린 핑크빈임. 그냥 아 소환수 줘패야지! 이러다 끝임






거기다 2012년에 출시된 그란디스 최초의 직업 카이저는 시그너스가 최종보스인 시절



최종보스 매그너스까지 출시하며 "제른 다르모어" 떡밥을 흘렸는데






우리 레테는 그런거없다?



마스테리아의 최종보스 시간의 초월자 이름이나



마스테리아판 군단장/사도격 인물이 보스로 나오고 마스테리아 지역 한개는 나오는게 맞는데






그동안 빌드업한 끔찍하다는 마스테리아와 달리 스토리는 너무 밝고



어떠한 마스테리아 떡밥도 없음



이러면 왜 마스테리아 직업을 출시했는지 모르겠음. 그냥 노바 마법사로 출시하면 딱인데

Lv1 Vnor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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